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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합니다.

작성자 : dph****님

2009-04-27

조회수 : 3019

V3 를 사용한지 일년이 다 돼 갑니다. 사용 후기로 인사도 드렸던 적이 있습니다.

돌이켜 보면 가입하고 지금까지 이렇게 좋은 환경에서 컴을 사용해 본적이 없답니다.

 

정말 요즘 우리 모든 가족이 영어 공부에 관심이 있어서 인터넷을 통한 공부에 몰두하고 있답니다.

대화의 많은 부분이 영어회화에 있고, 또한 우리 부부는 좋은 영화를 다운로드 받아 감상하길 즐깁니다.

난 바이러스가 이렇게 무서운 것인줄 몰랐어요. 영화 한 편 다운로드 받으려고 몇 개를 검색하고 나서 V3로 체크해 보면, 어김 없이 바이러스가 침범해 있어요. 심할 때는 22개까지 있더라구요.

전에는 컴에 이상이 있으면, 회사 다니는 아들에게 전화해서 주말에 시간 있을 때 와서 봐주곤 했지요. 다녀 가도 내 마음에 만족할 큰 변화를 못 느꼈어요. 속도의 개선은 별로 안된 것 같고, 컴 하는 동안 자주 뜨는 "오류"메시지는 여전히 뜨고 했었지요. 아들이 바쁠 때는 본체를 차에 싣고 가까운 동네 "컴 수리점"을 갔답니다. 그곳에서는 어김없이 윈도우즈를 다시 설치하라고 합니다. 그게 자기 들이 편해서 인진 몰라도 나는 정말 괴로운 일이었어요. 설치되었던 모든 프로그램을 다시 깔아야 하니까요. 2~3만의 비용은 지불해야하고.....

 

한 달 전 쯤, 며늘 아가가 나에게 "아버님! 전에 말하시던 안철수님의 V3 좀 부탁하면 안될까요? 컴퓨터가 너무 너무 느려서요!"

그래서 주저 하지 않고 원격을 신청했더니 그 느린 컴퓨터를 그 긴긴 시간동안 꼼꼼히 정리하고 치료해  주셨답니다. 내가 출근 한 후에 우리 며늘아가한테 사무실로 전화가 왔어요.

"아버님! 너무 빨라서 컴퓨터가 날아갈까봐 걱정이예요! 넘 빨라요!" 라고 했어요.

 

내가 느낀 장점들은 이렇합니다.

 

첫째는 정말 저렴하다는 것!

 

1년에 3대의 컴을 책임져 주니까 3대가 12개월씩의 혜택을 받으니까 결국 36개월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월 1400원정도의 비용 밖에 지불하지 않는 것입니다. 

 

두번째는 원격지원입니다.

 

컴을 잘 다루지 못하는 사람들에게는 이보다 더 편리한 서비스는 없을 것입니다. 컴을 아는 사람도 편리하기는 마찬가지겠죠. 그것도 언제나 원하는 시간에 치료해 주니까요.

 

세번째는 프로그램을 재설치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입니다.

 

나는 윈도우즈를 다시 설치하지 않아도 되는 것이 제일 좋답니다. 포멧을 하고 나면 내가 사용하는 다른 많은 프로그램을 다 설치한다고 생각해보면 머리가 무거워집니다.

 

네번째는 국내의 최고 실력자들이 내 컴퓨터를 관리해 준다는 것입니다.

 

국내 최고의 실력자들이 내 컴퓨터의 주치의로 모실 수 있다는 것은 정말 행복한 일입니다. 그 분들이 직접 컴에 찾아와서 모든 고장의 원인을 찾고 즉시 치료해 주니까 더 없이 고맙고 감사할 뿐입니다.

 

안철수님의 V3의 혜택을 받은 우리 며늘 아가의 소감은  "이렇게 좋은 것을 왜 진작 안했지?" 입니다.

 

이 나이에(1950년생) 무슨 컴퓨터 사용할 일이 그래 많겠나 하지만 전 다르답니다.

3년 정도 혼자서 열심히 영어 공부를 하고 있어요. 은퇴 후(금년 9월 경) 미국에 가서 영어를 제대로 배워서 내가 78년도 부터 가르쳐왔던 수학과 접목을 해서 정말 내가 필요로 하는 곳에 선한 목적으로 내가 사용되어지도록 기도하면서 준비하고 있답니다. 그래서 나는 하루에 4시간 이상 컴과 함께 살고 있답니다.

 

며칠전 KBS 아침마당 "명사초청"시간에 정말 내가 존경하고 있었던 "안철수님"이 나오셨더군요.

제 아내와 같이 보면서 "역시 우리가 생각했던 분이구나!!"라고 했답니다.

사람이 어떤 일을 하든 그 일을 할 때, 무엇을 목적으로 할 것인가가 중요한데, 돈을 벌기 위한 목적인지  사회에 기여하고자 하는 목적인지의  결정이 중요한데,  사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곳에 자신을 투자했다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비록 적은 숫자이지만 이웃을 사랑하고 아끼고자 하는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분들이 우리나라에 있기에, 우리의 장래는 결코 어두운 것이 아니라 밝을 것이라는 확신을 가져 보았습니다.

 

언젠가 한 번 감사의 글을 쓰고 싶었는데, TV에서 만난 안철수 박사님의 얘기를 듣고서 쓰기로 결심을 했답니다. 또한 이 좋은  V3백신을 적극 추천하고 싶다는 말을 덧붙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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