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C주치의 사용기 생생~ 릴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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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gri****님
2009-11-24
조회수 : 5037
<8년을 함께해 온 내 컴퓨터 살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2009년도 이제 대략 한달정도가 남았습니다. 그 동안 참으로 저에게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나에게 내 분신과도 같은 컴퓨터가 없다면 저는 삶의 의지도 희망도 모두 놓고 말았을거에요. 컴퓨터로 세상과 소통하고 교류하면 정말 많은 것들을 접하면서 하나하나 달라진 나를 볼때는 다시 한번 삶의 의지를 느끼기도 합니다.
저에게는 아주 오래된 컴퓨터가 있어요 8년을 저랑 동고동락해 온 나의 컴퓨터, 2001년 12월 경에 제가 돈을 모아서 그 당시 거금 180만원을 주고 새 기종이라면서 윈도우XP가 갓 출시되자 마자 산 거였어요 그래서 더 애지중지하고 그러면서 여태 한번도 말썽을 일으키지 않고 저를 힘들지 않게 했던 컴퓨터였지요.
컴퓨터 사면 그냥 자연스레 깔려 있던 컴퓨터 백신 프로그램을 안철수 바이러스 백신 프로그램을 알고 있으면서도 참 올곧고 충실(?)했던 성격이라 쭈욱 그냥 아무생각없이 글로벌 회사의 백신프로그램을 매번 돈주면서 8년을 사용했어요
그렇다고 제가 나이들어가면서 컴퓨터는 좋게 만들어야지 하면서 나름대로 컴퓨터 관리한다고 디스크 조각모음이다, 뭐다 하면서 관리를 했답니다. 그래서 베드섹터도 없고 얼마 전 컴퓨터가 아파서 A/S 기사님이 집을 방문했을 때에도 우리 컴퓨터가 관리가 잘 되었다고 하시면서 칭찬까지 했습니다. 그러면 뭐합니까? 8년 동안 사용했던 글로벌 회사의 백신프로그램은 무용지물이었고, 내 컴퓨터가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만신창이 되기 일부직전이었으니까요.
어느 날 말이지요. 10월 중순 쯤 컴퓨터를 잠깐 켜고 멜 하나를 확인했더랬지요, 오른쪽 하단 트레이를 보니 그 글로벌 회사 백신 프로그램은 구동도 안되고 뻘건 X자 표시를 내 보이면서 뭔가 심상치 않음을 알리고 있었지요. 컴퓨터 속도도 이상하게 느리고, 그래도 별일이야 있겠나 싶었는데, 그만 내 컴퓨터가 바이러스 그것도 부팅이 안되게 하고 부팅 화면이 나타나지 않고 까맣게 되면서 더 이상 진행이 안되는 그런 요즘 유행하는 바로 그 바이러스에 감염이 된거였어요.
첨엔 그게 바이러스인 줄도 몰랐어요. 그런데 그게 바이러스였다는 것을 그 뒷날 알게 되었어요 당장 A/S 기사를 불러서 컴퓨터를 고치고 원인 파악에 들어갔습니다. 다른 하드웨어도 별 이상 없고, 문제는 바로 바이러스 감염 감염된 바이러스를 잡아서 치료하니 포맷을 굳이 할 필요없이 바로 치료되고 그 글로벌 회사에 이야기 했지만 나몰라라 하는 태도에 너무나 실망이었습니다. 맘도 상하고 다시는 그 컴퓨터 바이러스 백신 프로그램을 사용치 않겠노라 생각하면서 다른 백신을 찾아더랬습니다.
네.. 저는 바보입니다. 진작에 이 안철수 연구소의 백신 프로그램을 구입해야 하는데 말입니다. 토종 한국 백신이 바이러스도 잘 잡고 고객응대도 잘하고 무엇보다 속이 시원해서 정말 좋은데 바보 같이 그것을 8년이나 모르고 살았던 무지막지한 사람입니다.
일단 10월 말쯤에 안철수 연구소에 전화를 해서 이런저런 저의 이야기를 들으시더니 안타까워 해 주신분이 계셨습니다. 고객관리팀 팀장님이신 "김은화"님이었습니다. 안철수 연구소 V3 365클리닉 스탠다드 평가판을 한달 정도 사용해 보시고 맘에 드시면 유료로 전환해서 사용하라고 말이니다. 아~~~ 평가판이 있따는 것을 저는 처음 알았습니다. 네... 저 바보 맞습니다 이렇게 훌륭한 백신 프로그램을 공짜로 한달이나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을 ..... 한달 못되어 사용해보니 정말 맘에 들었습니다. 무엇보다 속도가 너무나 빨랐습니다. 혼자서 알아서 다 깔고, 혼자서 바이러스 금방 잡아내고 빠른검사는 10분도 안걸리고, 정밀검사도 1시간도 안걸리고 아 ~~~~이리 빠른 백신 프로그램이 있는 줄 연이어 감탄이 절로 나왔습니다.
특히 무엇보다도 최적화라는 것은 필요없는 것들을 정리해주고 공간도 확보해주고 그로 인해 속도도 빨라지고 참 좋았습니다. 저는 지금도 이 최적화라는 것이 젤 맘에 듭니다^^ 무엇보다 백신이 빠르고 가볍다는 느낌이었습니다. 화면도 상큼하니 하늘색이라서 잡기도 잘 잡고 실시간 감시도 잘 되고 구동도 너무나 잘되어 멈추지 않고 잘되어서 한달 사용기간에 며칠이 더 남았지만 유료로 전환해서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사실 주치의가 그것도 V3 365 클리닉 주치의가 뭔지는 잘 몰랐습니다. 그냥 주치의는 단순 원격지원이 되니 별 필요 없으면 그냥 스탠다드로 구매를 하면 될거라 믿었고 또 그리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사람 일은 한치 앞을 내다보지 못하나 봅니다. 평가판을 제거하고 스탠다드를 유료로 전환해서 깔고 컴퓨터를 가동시켜 보았는데 컴퓨터가 좀 이상했습니다. 속된 말로 맛이 갔다고나 할까요? 갑자기 D드라이브가 열리지 않나 백업 프로그램이 활성화되어서 툭 튀어 나오지 않나 그리고 속도가 느려지고 뭔가 과부화가 걸려 있고 묵직한 변이 장속에 머물러 있는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그리고 V3도 트레이를 보니 비활성화가 되어서 구동이 안되고 있고 , 위험이라는 말이 보이니 걱정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냥 전화로 상담을 받았는데 사실 전화 상담 받는 남자 직원이 그냥 건성으로 대처를 해 주는 바람에 컴퓨터가 이상해져서 자꾸 부팅을 하면 컴퓨터 시작과 동시에 에러메세지가 2개씩 떠서 난감하기 이를데가 없었습니다. 그 전화 받는 직원이 건성으로 마무리를 해주지 않고 전화를 응대 한 덕에 제 컴퓨터는 더이상 저 혼자서 감당이 안되었고, 이를 것 같으면 진작에 원격지원이 되는 주치의를 같이 구매 하는 건데 하면서 후회를 했습니다.
그래서 다시 앞전 스탠다드만 된 백신을 해지 하고 재 결재해서 주치의와 스탠다드가 같이 된 프로그램을 구매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혼자서 깔아 보려고 했지만 어디 아까전까지 문제 있었던 컴퓨터가 쉽사리 해결이 되겠습니까 평가판이 제대로 삭제도 안되고 , 안되겠다 싶어 주치의를 이용해서 도움을 받기로 했습니다. 아직 낯설고 해서 뭐가 뭔지도 모르고, 스탠다드의 기능도 제대로 알지는 못하지만 주치의가 보이고 주치의 관련 창이 보여서 예약관련 창이 보여서 그것을 눌러서 17일 오후 2시~3시 사이로 예약을 신청했습니다 대충의 컴퓨터 관련 상황과 내용을 적고 아침이 지나 오후가 되기만을 기다렸습니다.
먹통인 컴퓨터가 켜기도 겁났습니다. V3가 트레이에 비활성화가 되어 있으니 모르는 바이러스가 그리고 이상한 스파이웨어가 마구마구 들어오는 것 같아 겁이 났습니다.
빨리 시간이 지나길 바랐습니다.
오후 1시 30분을 넘었습니다. 그런데 핸드폰이 울렸습니다. "안철수 연구소의 주치의 김진옥"님이 전화를 했습니다. 그러면서 전반적인 컴퓨터 문제에 대해서 제가 하나부터 열까지 소상하게 이야기 드렸습니다. 듣는 것 싫어하면 어쩌나 싶어 그래도 이야기를 들어야 전반적인 것을 알고 대처해 주실 것 같아 그러나 나의 기우였습니다. 원격지원창을 통해 원격지원이 시작이 되었습니다. 그것도 간단하게 주소창에 주소치고 원격지원 창이 뜨면 핀입력하고 그렇게 김진옥 님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전화상으로 제가 이야기 드렸습니다 "제가 말이 빠르고, 사투리가 심해서 못 알아 들으시면 어쩌냐구요" 그런데 김진옥 주치의 기사님은 웃으면서 괜찮다고 다 알아 듣는다구 하셨습니다.
참으로 컴퓨터 관련 많은 이야기를 했습니다. 바이러스가 언제 걸렸고 왜 걸려서 어떤 조치를 받았고 앞전 글로벌 회사에서 어떻게 나에게 처우했고, 그리고 안철수 연구소 전화고객하는 분 남자분들 좀 친절하면 좋겠다 등등 나의 애로점과 컴퓨터 관련 문제점들을 이야기 드렸습니다. 귀찮았을텐데 싫은 내색 한번 안하고 다 들어주시고 나의 말에 귀 기울이면서 "어머 속상했겠습니다. 그러면 안되는데 제가 다 죄송합니다 " 등등
자기일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남의 일처럼 걱정을 하시면서 위안과 다독거림을 주시는데 정말 편안한 친구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컴퓨터 문제점을 하나하나 지적해 주시고 해결을 해 주셨습니다. 우선 내 컴퓨터 평가판을 없애고 새로 다운 받은 주치의와 스탠다드 프로그램을 깔아주고, 이유없이 툭 튀어 나오는 이상한 백업 프로그램과 자꾸 시작과 동시에 뜨는 에러 메세지 해결과 지워도 지워지지 않는 이상한 다운 프로그램 제거를 요청을 했습니다.
하나하나 잡는데 무려 1시간이 넘었습니다. 그런데도 정말 오후 무료하고 잠이 오는 시간인데도 불구하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 친절로서 고객의 맘을 헤아리면서 고객 입장에 서서 하나하나 제 컴퓨터의 문제점을 해결해 주신 김진옥 주치의 기사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모든 것이 해결이 된 나의 컴퓨터는 지금 어떻냐구요? 네 아무탈없이 잘 돌아갑니다. 하단부위 오른쪽 트레이에 깔려 있는 귀여운 V3 365클리닉 스탠다드 프로그램은 비활성화 없이 수시로 잘 돌아가면서 구동이 잘되고 있고, 업그레이도 알아서 어찌나 잘 하는지 맘이 놓여서 지금 저는 하루 몇시간씩 컴퓨터 앉아서 이것 저것 많은 작업을 해도 문제가 없습니다. 빠른 백신 처리프로그램 그리고 빠르게 컴퓨터의 전반적인 문제와 해결을 도 맡고 있는 주치의 ~~~ 안철수 주치의는 정말 가족 같은 존재입니다. 이렇게 멋지게 일처리 해주시고 좋은 프로그램 만들어 주는 우리 토종 백신 안철수 연구소 영원하길 바랍니다. 그리고 , 아울러 다시 한번 1시간 넘게 제 얘길 들어주면서 해결하고 다독여 주신 멋진 김진옥 기사님께고 무한한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그리고 앞으로 추후 바라는 점이 있다면 컴퓨터초보자나 잘하는 사람이나 상관없이 처음부터 주치의와 스탠다드가 같이 있는 상품도 있고 따로 있는 상품도 있으니 전화응대는 한계가 있으니 원격지원이 되는 걸로 해서 구매하라고 정확하게 고객에게 저적을 해서 상담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저처럼 이중 고생하면서 스탠다드만 된 것을 구매해서, 욕보다가 다시 해지하고 주치의와 스탠다드가 다 같이 되는 것을 구매하는 번거로움이 없게 말입니다.
또한 비활성화 되는 V3트레이부분도 안되면 뻘건색이나 노란색으로 좀 표시를 해주면 좋겠어요 어떤때는 같이 트레이도 파란색 V3아이콘 트레이색도 파란색인지 하늘색인지 비스무리 해서 구분이 잘 안갈때도 있거든요 이런점들이 차후 좀 해결되고 개선이 되면 좋겠어요 그러면 쉽게 구매하고 쉽게 구동이 되는지 더 잘 파악할 수 있으니까요.
컴퓨터와 오랫동안 친구같이 지낼려는 분들 그리고 더이상 바이러스에 혼쭐이 안나시려는 분들 어서어서 안철수 연구소의 V3 365클리닉 주치의를 신청 하랄께요^^
이상 저의 구사일생한 컴퓨터이야기와 주치의 사용기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