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머니의 주치의
작성자 : 님
2009-07-23
50대이신 어머니가 최근 인터넷에 관심을 갖게 되셔서 컴퓨터를 자주 사용하시게 되셨어요. 하지만 아직도 익숙치 않으신지, 사소한 오류에도 많이 놀라시더라고요. 이번에 런타임 오류 때문에 많이 놀라시는 것 같더라고요. 저는 서울에 있어서 원격으로 집 컴을 고쳐보다가 잘 안되서 결국은 제가 집까지 내려가게 되었어요.
그러다가 안철수연구소의 주치의 서비스를 알게 되었습니다. 친절한 서비스와 간편한 해결방법으로
어머니께서도 쉽게 이용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번번히 제가 걱정하지 않아도 되고요.
오늘 컴퓨터를 봐주신 '이동진' 주치의께 감사를 드립니다. 제가 할 효도를 대신 해 주셔서 더욱 감사하네요. 앞으로도 저의 어머니께서 컴퓨터를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많이 도와주세요.
PC주치의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