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마 하면서 클릭하고 기다린지 불과 한시간 후에 전화가 왔고 그토록 속썩이던 컴퓨터가 새것처럼 되었다오. 한시간이 넘도록 원격으로 만지는 얼굴없는 기술진의 성실에 입을 다물수가 없었습니다. 겨우 고맙다는 인사를 "언제부터 이런 서비스 시작되었죠?"가 전부였어요. 고맙습니다.
PC주치의 관리자
안녕하세요. kimjongpo 고객님. 담당했던 김진옥 주치의입니다. 다소 시간이 소요되었는데 만족하셨다니 다행이네요. 앞으로도 변함없는 서비스가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09-09-16 08:12:16)
PC주치의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