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철순 주치의님 오랜시간 고생하셨어요.
작성자 : 님
2011-03-16
너무 오래 붙잡아 두어서 제가 다 죄송하네요..
지금 잘 돼요.
저희집 컴이 아이들이 만지는지라 워낙이 문제가 많아서 될까 싶은데
주치의 예약하면 해결되네요.
오늘 시간이 많이 걸려서 다른 분 예약시간하고 겹쳐 바쁘셨을거에요.
사실 제가 컴맹이라 주치의님 과 컴관련 질문은 의사소통이 전혀 안되었을텐데
그래도 끝까지 친절하게 설명해 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문제 해결 안 되면 밤이라도 새실 기세라서~~*^-^*
해결되어서 다행이에요.ㅎㅎ
밤10시 30분이면 어떤사람은 취침시간인데 늦은 시간까지 감사했습니다.
PC주치의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