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용호 주치의님~정말 고맙습니다.(__*)
작성자 : 님
2011-08-12
저는 486세대이고 컴퓨터를 정말 못하여서 속상했었어요.ㅠ
늘 좋은 것을 사놓고도 활용도 못하고 있고 장애가 생기면 자녀를 체근하며 도움을 요청하는 형편이었는데...
오늘 이렇게 컴퓨터를 말끔하게 치료해주시니...
이제는 컴퓨터로 맘껏 제일을 하면서도 장애를 겁내지 않아도 되게 되어서 넘 기분이 좋습니다.
또한 친절하고 편안하게 설명해주시니...더할나위가 없었답니다.
장용호 선생님!!!
언제나 행운과 건강 가득하시길 빕니다.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복~많이 받으세요~~~~
PC주치의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