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소영님!
콤맹의 걱정을 해소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든 가족이 즐겁게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겠네요.
안철수 연구소가 국민의 기업으로 성장 할 수 있기를 빕니다.
그래서 연구소의 창립자를 국민이 좋아하고 신뢰하는 것처럼
연구소도 더욱 국민이 신뢰 할 수 있는 사회적 기업으로 선장 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서비스 요금도 인하하면 더욱 좋겠구요 ^!^
참 개인적으로 윤소영님의 목소리만 들으면 연애한다는 느낌을 받네요.
또 다음에 서비스 부탁드릴께요.
PC주치의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