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퓨터주치의님이 계셔서 정말 마음 튼튼합니다
작성자 : 님
2012-08-02
아~정말 감사해요.
우리집 컴퓨터는 사용한지 3~4년 돼서 상당히
고물이 됐다. 그 뿐이 아니라 애들 4명이 번갈아
쓰기 때문에 혹사당하고 있다.
너무 느린 것은 반드시 바이라스 따위 땜인지 아닌 거
알고 있지만 애들이 "아빠~컴퓨터 이제 바꾸자!"
소리 들어도 경제 사정 땜에 그렇게 쉬게 살 수 있나!?
일단 주치의님께 맡겨 보고 할 수 있는 거 다 하고 나서
그래도 안되면 ...그런 마음으로 오늘도 신청하는데,
주치의님 싫은 소리도 안 하시고 묵묵히 또 인내심 담긴
손길로 대처해 주신다.
감사해요. 주치의님~!
확실이 그래도 빨라지니까 이대로 이 피씨 또 쓸 수 있네~~
PC주치의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