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화면이 이상한게 뜨고 오른쪽 아래에는 광고 화면이 뜨고 속도는 느려지고, 네이트온의 문자가 한글이 되지않고 영문만 작동되는 등 지난번에 이어 또 속을 썩여 원격 신청했어요. 싹 정리해주고 G코텍을 쓰면 그럴 수 있다면서 고맙게도 광고 깔리지않는 다른 코덱으로 바꿔주고 또 프로그램까지 다른컴퓨터에 쓸수 있도록 해줬어요. 내가 노트북이랑 사무실까지 4개의 컴퓨터를 쓰거든요. A/S가 진화하는가 봐요.
박철순씨(야구선수와 동명이인이라네)
수고했어요. 고마워요
PC주치의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