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경원 주치의님 감사 합니다.
작성자 : 님
2012-09-27
너무 바빠서 컴퓨터를 가까이 하지를 못하고 방치하고 있다가 오랜만에 부팅을 해보니 이상한 아이콘이 생성되어 있어서 V3를 실행해 보니, 안되더군요.
혼자서 제어실에도 들어가보고 했지만, 컴맹이라서 너무 힘들고 머리가 아팠는데.......
늦은밤 까지 저 같은 사람을 위해 계셔 주시어 감사, 또 감사 합니다.
병원의 응급실을 찿은 느낌인거죠.....
그렇게 많은 바이러스에 걸려 있었다니........생각만 해도 무섭습니다.
그런 모든걸 속시원히 해결해 주시어서 감사 합니다.
추석 명절 잘 지내시고,
늦은밤까지 계시니 건강도 챙기시기 바랍니다.
다시한번 감사 드립니다.
PC주치의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