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c 주치의 서비스, 넉넉한 한가위 보름달 마냥 흐뭇한 서비스 입니다^^
작성자 : 님
2012-10-02
pc를 쓰기만 했지 (제대로 쓰는 건지 자신할 순 없지만), 이 요상한 물건이 어떻게 돌아가는 것인지는 잘 알리 없는 제가 인터넷 익스플로러 화면이 딱 멈춰 버린지 며칠이 되어서야 pc 주치의 예약 서비스를 떠올릴 수 있었습니다. 이전에 서비스를 받은 적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제 기억 장치에 진행 중인 노화 탓인게죠..ㅋ
추석 연휴라는 생각에 서비스가 가능할까 했더니, 예약 정시에 전화를 주시고 신기한?? 커저 움직임을 잠시 본 후에 으랏차.. 인터넷이 열립니다. 주치의님 그저 감사 드리고, 송편을 전해 드릴 순 없지만 넉넉한 가을 맞이 하시길 기원합니다.
PC주치의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