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치의가 있다 생각하면 든든한 마음이 듭니다.
늘 주위에 들고 다니면서 물어보고 고칠 수도 없을 때, 직장에서 usb를 쓰다보면 어디서 묻어나오는 바이러스가 여기저기 걸려 옮겨지는지 모르게 사용하다보니 불안하게 되구요. 좀 불안하다싶을때면 주치의 기사님께 증상 얘기하고 점검받게 되면 안심이 되더라구요. 개인정보 유출과 관련된 바이러스가 직장에서 나돌고 있어 불안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주치의로서 언제든 상담가능하며 도움 받을 수 있게 되길 바랍니다.
PC주치의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