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고맙습니다.
정말 고마웠습니다.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나이가 많고 컴맹 수준이어서 자주 부탁을 하게 된다.
그런데 오랜 시간 애쓰는 것을 볼때마다 고맙지만 미안한 마음이 든다.
별거 아닌 것까지 부탁을 하게 되기 때문이다.
이번에도 메뉴도구를 어떻게 설치하는지 몰라서 부탁을 한 것이다.
모르는 것이 죄인데 어쩔 수 없잖으냐고 반문하지만 미안하다.
이번에도 자세한 안내와 실습까지 해주어서 아주 쉽게 내가 직접 설치를 했다.
잘 알려준 한승진씨에게 다시 한 번 고맙다고 인사를 드린다.
PC주치의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