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마철에는 폭우나 물웅덩이, 젖은 가방 등으로 스마트폰이 예상치 못하게 물에 젖는 경우가 많습니다.
급한 마음에 전원을 켜거나 드라이어로 말리는 행동은 오히려 내부 부품 손상을 키울 수 있습니다.
📌 스마트폰 침수 시 대처 포인트
1. 기기가 켜져 있다면 전원을 즉시 끄기
2. 케이스·액세서리를 분리하고 마른 천으로 물기 제거하기
3. 통풍이 잘 되는 곳에서 충분히 자연 건조한 뒤 점검받기
비 오는 날에는 스마트폰 사용을 줄이고, 물에 젖었다면 무리하게 작동시키기보다 충분히 말린 후 상태를 확인해보세요.
✅본 콘텐츠는 안랩의 생활 보안 인사이트를 기반으로 제작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