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C주치의 사용기 생생~ 릴레이~
직접 사용하고 "느낀점 & 좋은점"을 자유롭게 올려주세요!
사용기를 등록하는 모든 분께 드립니다. (1년에 1회)
작성자 : nvo*님
2009-06-27
조회수 : 3378
처음 컴맹인 저.. 큰맘 먹고 서비스를 결제를 했습니다.. 그리고는 원격... 얼마못가 또 같은 문제로 원격조정... 또 다시 원격조정... 자꾸만 컴이 다운이 되는 문제로요...원격을 하면 이것 저것 정리해주시는거 왜에는 딱히 도움성을 못느끼는 가운데(제 짧은 소견일수 있습니다)...짧은 기간동안 2-3번 정도의 원격후 같은 문제가 생기니 주치의 담당분도 원인을 못찾아서 통화끝에 하드문제 인거 같으니 정검을 받아 보라는 것이 였습니다.. 전 안랩의 신용도를 높이 사는지라 hp를 불렀습니다.. 물론 안랩기사분이 하드정검을 받아보라고 하셨다는 말도 전해드리면서요... 그러곤 저녁9시가 다 되어가는 시간에 기사분 헐레벌떡 오셨습니다..손에 뭘 하나 들고요... 그런데 왠걸.. as기사 안랩에서 그랬다면 하드 문제니 수리불가 교체를 해야한답니다.. 그말만 듣고 하드를 갈아야 한다며 부품만 달랑들고와서 컴퓨터 프로그램 체크도 한번 안해보고 전원 한번 켰다 바로 끄고는(정말 5초도 안지나서 다시 꺼버림) 11만원 달라고 합니다..안랩측에서 그렇게 말했으면 갈아야 한다면서.. 하드값7만원에 프로그램비4만원... 그래서 현금밖에 안되냐고 물으니.. 그렇다고 해서 늦은 시간 가진 돈도 없고 해서 생각좀 해보고 결정하겠다고 했더니 내일오면 출장비가 또 붙는다면서 결정을 채촉합니다.. 답답한 마음에 컴을 조금 아시는분 전화를 걸어 통화를 시켜드리니 "이분이 잘 아시는거 같으니 이분한테 고쳐달라 하세요" 비꼬며 벌떡 일어납니다..은근히 강매분위기 납니다..속상함을 감추고 8000원 출장비 주고 보냈습니다. 갈등에 또 갈등... 다음날 아침 이것 저것 이용해 컴맹인 저 ,다른 문제점이 있지 않을까 하고 자료를 좀 찾아보았습니다.. 그리고는 첨으로 컴본체 뚜껑열어 자료에 있는데로 팬 청소 부터 차근차근 하였습니다.. 그리곤 지금까지 너무 너무 잘 돌아 갑니다.. 다운증상 역시 한번도 없구요.... 주치의 담당의 말 한마디에 저 맘도 많이 상하고 황당한 일 많았습니다.. hp as기사 정말 컴맹이라고 무시많이 했습니다.. 다 적으려면 끝도 없어서 다적지는 않지만..... 1년에 주치의 서비스 가격 작다면 작고 크다면 큰 액수로 결제 할땐 뭔가 기대치를 가지고 하는것인데 이렇게 실망을 주시네요.. 지금은 이 서비스를 사용한걸 후회합니다.. 환불도 안되고... 조만간에 포맷만 한번 해주면 더욱 좋아지겠죠... 하드 교체에서 청소문제로 끝이 나니 진짜 화나고 속 이만저만 상하는게 아닙니다.. |
| 이전글 |
pc주치의 너무 편리하고 좋아요 |
|---|---|
| 다음글 |
주치의 사용 후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