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C주치의 사용기 생생~ 릴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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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szh***님
2009-06-29
조회수 : 2275
컴에 바이러스에 잡동사니 스파이에 내가 아무리 v3로 열심히 해도 잘 되지 않아서 어쩔 수 없이 주치의에 부탁할 수 밖에 없었지요. 시간이 5시부터 예약이 가능하길래 늦은 시간인데 잘 해주실려나 하면서 사실 반신반의 하면서 전화를 기다렸지요. 전화가 오고 그리고 이름을 잊었지만 그분 열심히 정말 열심히 거의 두 시간을 이것 저것 만지고 지우고 띄우고 하시더니(사실 바이러스가 잡혔어도 죽이지도 못하고 지우지도 못하는 그런 경우가 생겼고 컴 속도도 늦고 인터넷도 속도가 엄청 늦어졌었거든요) 전화가 왔지요. 다 되었다고 그래서 딸과 함께 그것 보고 있다가 너무 수고가 많으시고 오래 고생하셨다고 머리 숙여 인사까지 했지요. 더구나 기쁜 소식은 컴이 새 컴처럼 빠른 것이지요. 인터넷 창 하나 열리는 시간이 몇 초씩 걸렸었는 그 수고하신 분의 덕으로 클릭하면 바로 짱~~~ 여러분 이런 기분 알 수 있지요? 내 얼굴의 모습이 어떠할 것 같아요? 입꼬리가 양 귀에 걸렸습니다. 딸도 좋아하네요....... 컴 사용 주의를 단단히 아이들에게 일러주어야 할 것 같아요. 정말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바이러스를 다 잡는 날까지.....아~자~아~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