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C주치의 사용기 생생~ 릴레이~
직접 사용하고 "느낀점 & 좋은점"을 자유롭게 올려주세요!
사용기를 등록하는 모든 분께 드립니다. (1년에 1회)
작성자 : pjk****님
2009-11-16
조회수 : 2719
XP를 사용하고, 1.73Ghz 2GB RAM을 사용하는 내노트북이 언제 부턴가 시스템이 무척 느려지는것을 느꼈다. 주치의 1회 사용권이 있어 신청을 했는데 원하는 시간에 정확히 걸려온 전화. 잠시 내컴퓨터의 사황을 들으신 주치의가 "원격지원에 접속합니다. 확인후 다시 전화를 드리겠습니다."라는 멘트후 내컴퓨터는 마치 도깨비 방망이가 된것처럼, 자기가 알아서(?) 이것 저것 확인을 하고, 지울것은 지우고( 겁나서 보지 않은 부분까지도 세세하게) 하면서 내컴퓨터가 움직이고 있었다. 그리고 다시 전화과 울리고 서비스가 완료되었다면서 확인을 시켜 주셨다. 정말 내가 원하는 그이상의 속도가 나왔다. 그리고 몇가지 주의점을 가르쳐 주시곤 모든 상황이 종료. 우리가 병원에 가면 어디 아프냐? 각종 테스트후 약을 조제해 주듯이, PC주치의도 그런 의사선생님 같이 내컴퓨터를 고쳐 주셨다. 병원도 친절하고 잘 났게 해주는곳이 있고, 환자를 돈으로만 보는 그런 병원도 있듯이(?), 컴퓨터 서비스도 몇번 받아본 경험으로 말한다면 여기 PC주치의는 고맙고, 감사한 곳이라고 말하고 싶다. 성함을 적어 놓지 않아 연락 드리고 싶어도 연락 드리지는 못하지만 제컴퓨터 손봐주신다고 오후6시라는 늦은 시간인데도 퇴근 못하신 주치의님에게 고맙고 감사하다고 인사 드립니다. 여러분도 한번 맡겨보신다면 결코 후회하지 않을실거예요. 강추!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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