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C주치의 사용기 생생~ 릴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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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you*******님
2010-05-11
조회수 : 3504
제목이 참 그렇죠. 어제 원격 받으면서 모니터를 바라보던 저와 우리 두아들의 입에서 나온 탄식어였습니다. 먼가가 주루룩 내려오더니 콕콕 사라지기도하고 먼가가 쭈욱 생겨나기도하고 .... 우선 인사가 늦었네요. 어제 컴3대를 치료해주신 장용호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어느날부터인가 "엄마 왜 이래요? 머가 문제예요? 왜 안돼요?" 이 말이 우리집을 울리기 시작했습니다. 이것도 해보고 저것도 해봐도 제가 할 수 있는건 없었구요. 삭제도 해보고 다시 다운로드도 받아보고 바이러스 체크도 해보고 엄마 아빠가 할 수 있는거 다해봐도 문제는 그대로드라구요. 컴퓨터 업체에 전화해봤더니 다시 포멧해야한다고 3대비용을 계산해봤더니 언젠가 봤던 안철수연구소 pc주치의가..... 주변에서는 쓸데없이 돈쓰는거라고 아무 필요없다고했지만 전 과감히 구매를 클릭해버렸습니다. 결과는요? 안보이세요? 미소지으며 이글을 쓰고있는 제모습이 ㅎㅎㅎㅎㅎ. 언제 또다시 문제가 생겨 다시 서비스를 받게 됄지는 몰라도 지금 저는 너무 행복합니다. "엄마 너무 잘돼요. 안사라져요. 헤킹감지가 안돼었대요. 렉이 거의없어요." 이런 아들들의 목소리가 저를 행복하게 했거든요. 너무나도 낯설은 컴퓨터의 언어가 저를 답답하게 속터지게 했지만 안철수연구소의 주치의께서 쉽게 통역을 해주신 덕분에 편히 사용하게 돼었답니다. 망설여지죠? 저역시 그랬답니다. 하지만 일단 클릭하고나서 서비스를 받아보세요. 저처럼 이상한 행복감이 찾아올껄요. 왠지 어딘가서 보고듣던 전도사의 냄새가 ㅋㅋㅋ. 하여튼 감사드리구요. 모두모두 좋은하루 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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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김충현 주치의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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