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C주치의 사용기 생생~ 릴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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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lkb***님
2010-06-18
조회수 : 2406
아직도 컴은 두려운 존재이다. 조금만 문제가 발생해도 걱정이 먼저 앞서 캄캄해진다. 그만큼 난 아직 컴맹이나 다름없다. 겨우 문서나 만들줄 알고 몇군데 카페에 회원으로 들락거릴 정도의 실력이니 컴에 문제가 생기면 이예 컴을 닫아놓을 지경이었는데 드디어 내 컴이 문제를 일으켰다. 컴에 대해 아는 분께 연락을 취해보지만 시간이 맞지를 않아 암담하던 차 원격지원을 통해 내 근심, 걱정 모두 깨끗하게 처리했다. 참 편하고 좋은 세상이다. 집적 내 컴 앞에 와서 일을 처리하듯 컴문제를 처리해주니 이렇게 편할수가...... 거기다 알기쉽게 자세한 안내까지 해주시는 이범석님 덕분에 오늘은 편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컴을 만진다. 빽하나 든든하게 두고 있는 기분이랄까? 하여간 감사하고 고맙다는 말 이범석님께 전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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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석 님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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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치의 짱인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