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C주치의 사용기 생생~ 릴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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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sor******님
2010-07-19
조회수 : 2208
하루중 절반은 컴군과 마주해야하기에 웬만한 애정과 애착이 아니고는 하루가 얼마나 피곤하고 고통스러울까. 다행히도 컴군과 도란도란 잘지내고 있었는데.. 요즈음, 괜한 히스테리때문에 곤욕을 치루고 있다. 달래고 얼러도 도통 말을 들어먹지 않으니...원~ 하는수 없이 안철수 PC주치의에게 도움을 청했지 모야. ㅎㅎ~ 까칠했던 컴군. 주치의 앞에서 꼬리 내리는 꼴이라니. PC주치의와 1시간 정도 독대하고 나더니 컴군 제정신 돌아오고 샤방샤방~~ 활기를 찾는다. 몇일을 두고 괜한 씨름으로 시간허비하고 기운빼고 했으니..어처구니없다. 단번에 말끔히 정리해주는 'PC주치의' 쌩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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