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C주치의 사용기 생생~ 릴레이~
직접 사용하고 "느낀점 & 좋은점"을 자유롭게 올려주세요!
사용기를 등록하는 모든 분께 드립니다. (1년에 1회)
작성자 : mat****님
2010-07-29
조회수 : 2375
여기는 대관령 꼭대기^^ 올 3월부터 시골에 내려와? 아니 올라와(산꼭대기니까.... 해발 700) 살다 보니 불편한게 참 많더라구요. 도시에 있을 때는 컴퓨터가 조금이라도 불편하면 언제든 방문A/S 신청해서 쉽게(?) 해결하곤 했었어요. 비용은 좀 나갔지요... 아이들을 데리고 시골에 와서 생활을 하다보니 잘 되던 컴퓨터도 속을 썩이기 시작하더라구요. 아이들은 게임 다운에 이것저것 잘 모르고 클릭하고 저는 전혀 손을 쓸 줄을 모르니 관리가 될 수가 없었어요...... 아이들 화상영어 하던것도 컴퓨터 문제로 스톱, 인강 듣던 것도 걸핏하면 스톱^^ 인터넷을 접속하면 단 2초만에 다운되기를 반복하다가 도저히 안되겠어서 잘 되지도 않는 인터넷을 뒤지기 시작했어요. 그리고는 여러군데 볼 것도 없이 인지도 높은 안연구소를 들어오게 되었지요. 그리고는 저는 도대체 뭐가 뭔지 모르니 컴퓨터 검진을 부탁드렸어요. 문제는 한 방에 해결되더군요. 다운되는 일도 없고, 속도도 전혀 불편을 모르게 빨라지고.... 새 컴퓨터를 얻은 것처럼 행복하답니다. 원격지원을 벌써 두번을 이용했네요. 두 번째 서비스 기사님은 제가 신청한 불편한 점 외에도 제가 워낙 컴맹인 것을 눈치 채셨는지^^ 이것 저것 점검해 주시겠다고 친절을 베푸시니, 제가 너무 감사했구요. 서비스 진행되는 동안 외출준비도 할 수 있었습니다. 원격지원 받으니 이렇게 편하구나 생각했답니다. 비용면에서도 너무 경제적이고 좋아요. 출장 서비스 받으면 한번에 들어갈 비용인데, 일년을 보장받을 수 있잖아요. 오늘 너무 감사했구요. 다음에도 저희집 골칫거리 노트북 잘 부탁드릴게요. |
| 이전글 |
신속하고 친절한 처리!!!! |
|---|---|
| 다음글 |
인터넷 속도를 잡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