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C주치의 사용기 생생~ 릴레이~
직접 사용하고 "느낀점 & 좋은점"을 자유롭게 올려주세요!
사용기를 등록하는 모든 분께 드립니다. (1년에 1회)
작성자 : phm***님
2010-08-12
조회수 : 2389
컴퓨터 사용하면서 속도가 느리면 답답해 하면서도 그냥 사용하다가 결국은 서비스 센터에 연락해서 생돈 내고 서비스 받으면서도 '컴퓨터가 사양이 낮은거니 새로 하나 바꾸세요' 라는 말을 들으면 기분 언짢아지고.. 늘 같은 경우를 반복하며 왔더랬는데.
수시로 컴퓨터 속도가 느려지는 것은 둘째치고 검색 도중에 다 날아가 버리는 경우도 있었고 그 상태로 멈춰서 아무리 클릭을 해도 소용없는 경우도 있었던지라 많이 속상해었거든요.
특히 큰아이가 2학기 수강신청을 인터넷으로 해야 하는데 자꾸 다운 되거나 실컷 입력해 놓은게 그냥 사라져 버리는 일이 생길까봐 여간 걱정이 아니었답니다.
혹시나 하면서 원격지원 예약을 해놓고 긴가민가 하였는데 정확하게 제시간에 (아니 원격지원 실시하기 전에 미리 ) 전화가 오고 낯선 느낌 들지 않게 차분하게 설명하면서 컴을 살펴주시니 좋더라구요. 그래도 얼마나 향상이 될라나? 미심쩍은 부분이 남아 있긴 했지만 믿어보자는 마음으로 기다렸습니다.
워낙 문제가 많은 컴이라 그런지 꽤 오랜 시간 동안 점검을 하였고 주치의 선생님의 이런 저런 설명을 듣고나서 내손으로 직접해보니 속도도 많이 빨라졌고 마음이 많이 놓여졌어요. 일단은 계속 사용해봐야 알겠지만 향상 된거는 틀림 없는 것 같았어요.
오랜시간동안 애써주신 '최 주형님'께 감사 드려요. V3 365 클리닉 에도 정말 감사드려요. 이러한 서비스 제도가 있는줄도 모르는 분이 대부분 일텐데. 저는 행운을 받은겁니다.
|
| 이전글 |
김진옥 주치의 님 짱!! |
|---|---|
| 다음글 |
너무 맘이 든든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