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C주치의 사용기 생생~ 릴레이~
직접 사용하고 "느낀점 & 좋은점"을 자유롭게 올려주세요!
사용기를 등록하는 모든 분께 드립니다. (1년에 1회)
작성자 : maj*****님
2010-08-18
조회수 : 3019
오늘 새벽은 유난히 천둥번개를 치며 비가 제법온다.. 잠결에 잠을 깼다..
일찍 컴퓨터를 켜니 인터넷도 안되고 오류메세지는 컴에대한 무뇌한인 나로서 감당하기가 어려웠다..
인터넷 a/s쎈타에 전화를 걸어 인터넷은 연결이 되엇으나.. 오류에 대한 메세지는 영 바탕초기화면에 클릭할때 마다 정중앙에 자리잡는 메세지는 정말 황당한 그자체가 아닌가 .....
순간 내가 사용하고 잇는 주치의에 대한 생각이 컴퓨터의 포멧으로가는가.. 고장인가 주치의에의 고쳐지는 부분인가 많은 생각을 다시금 하게 된다...
일단 컴퓨터를 전문으로하시는분들이니까 하는 막연한 그런 느낌으로......
아침예약한 시간 이 5분전인가 전화가 걸려온다... 주치의의 전화이시다...
설명후 원격으로 연결하엿다...
4~50 여분의 시간인가 ~~` 다시 전화가 걸려온다...
정상적으로 다해결했다한다... 정말 고민을 한순간에 날려 버리는 그표현은 정말 하룻밤의 천둥,번개와 비바람이 밤잠을 설치게한 피곤한 마음과 몸을 한순간에 날려보내다니 말이다...
그렇지않앗다면 결국 컴을 들고 a/s 방문 포멧으로 많은 시간을 날리고 여러면에서 후회를 하게되엇을거란 생각이... 해결하고 난 지금 순간의 착오로 많은 바쁜 와중에 스트레스와 시간가 자본 까지라는 생각을 하니 아침일찍부터 시끄럽게 울어 대는 매미의소리가 오히려 해결하고나니 정겹게 다가오니 이기분 이란 어찌 말을 전해야 할지 모르겟다....
주치의의 프로그램 업하면서 얼마의차이의 회비에 많이 망설엿던 나자신이 후회스럽지 않고 나를 도와주는 주치의 모습으로 가까이 나를 잘알고 나를 관리해주는 주치의 라니 하는 마음이 오늘 아니 올 여를의 무더웟던 오늘 아침부터도 더위가 다가오는지금의 이순간에 후회라는 것이 아닌 만족감에 다시금 아침 첫a/s시간에 전화에 해결된 주치의의 에 대해 나의 감사의 마음을 한번더 전화상으로 감사합니다 고마웟읍니다의 표현이 아닌 진심어린 마음을 안철수연구소와 더불어 치료해주신 정용호 주치의의 에대해 고마운 나의 마음을 전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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