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C주치의 사용기 생생~ 릴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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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xkt*****님
2011-02-16
조회수 : 2772
원격치료중에 급한 일이 생겨 잠깐 외출했다 돌아오니 부탁드린대로 고쳐주시고 바이러스 검사까지 프로그램 정리까지 다 손봐 주셔서 우렁각시(?)가 다녀간것 같네요 주치의님 덕분에 원하던 서류작성 다 끝나고 편하게 쉬고 있습니다. 주치의님 안계시면 꿈도 꿀 수 없는 일이네요.
만약에 주치의님 치료 안받았다면
컴퓨터 회사에 전화걸어 출장 수리 약속하고 방문하길 기다리다 외출도 못하고 방문하면 무언가 불편하고 음료수라도 드려야 되고 딸아이는 불편해서 방안에 갇혀있고 낮선사람 방문하면 강아지 3마리 짖어대서 시끄럽고 어느때는 오래 머물다 고쳐 주지도 못하고 그래도 출장비 내야되고 컴퓨터 이곳저곳 만지다 먼지만 쌓여서 아침에 한 청소 다시 해야되고 어느때 부속품 갈아야 된다고 해서 바가지 쓰고 컴맹인것 창피해서 작은 일은 부탁하기도 그렇고 기러기 가족이라 도움주실분은 해외에 너무나 멀리있고 속상해서 전화해서 울고 짜증도 내고 멀리서 도움안되서 미안해 하지만 도움을 줄 수도 없고 이런 불편한 생활을 하고 있을 거예요. 하지만 이제 주치의님 계시니까 걱정할 게 없습니다
김진수 주치의님 감사 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