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C주치의 사용기 생생~ 릴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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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ban***님
2011-03-16
조회수 : 2811
저희집이 컴이 세대인데다 아이도 셋이라서 컴 말썽이 좀 많아요.
3월전후로 주치의 세 번 예약해서 세대 다 말썽 가라앉혔는데요.
오늘 세번째 봐 주신 분은 제가 일부러 기억했는데 이전에 두번 봐 주신분은 기억을 못하겠네요.
첫번째분은 오늘 봐주신 박철순님인가? 싶기도 하구요.
두번째 분은 장용호님인가 싶기도 하고.
이름을 보니 다 그때 봐 주신 분 같아서리 영~ 알수가 없네요.
여기 목록보니 알수있는 방법이 있는것 같아서 그냥 감사 인사라도 올려요.
모두 친절하시고 잘 고쳐주셨어요.
컴 잘 고쳐주시면 그게 제일 감사하죠.^ㅃ^
참 두번째 주치의님 노트북 네트워크 설정때문에 고생하셨었죠.
컴 세 대를 한 꺼번에 볼수가 없어서 깔끔하게 못 고쳐준게 아닐까 찜찜해 하셨는데요.
원격지원 끊고 난 후 프린터기로 네트워크 찾으니 만들어주신 무선네트워크 이름 바로 뜨서 실행되었구요.
나머지 노트북이랑 데스크탑도 시스템 복원해서 네트워크 찾으니 잘 연결되었어요..
아마도 제가 컴마다 네트워크연결마법사 같은거 실행해서 이름 한개씩 다 만들고
암호걸고 거기다 프린터기까지 무선네트워크 아무거나 연결해놓고..
심하게 뭔 짓을 한 듯
그게 다 엉켰으니 주치의님이 꺄우뚱종류의 감탄사를 좀 쓰셨죠???
이유를 알고나니 찔려서 이렇게 글 올립니다.
고생 많이 하셨어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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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순 주치의님 오랜시간 고생하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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