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C주치의 사용기 생생~ 릴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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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jin****님
2011-05-20
조회수 : 2952
요즘은 PC가 생명체처럼 느껴집니다. 강아지가 병이나면 가슴이 아프듯 PC가 고장인 나거나 느려지면 가슴이 아프고 답답하답니다.
PC를 그냥저냥 사용하기는 해도 프로그램을 삭제하는 등 손보기는 쉽지 않습니다. 나이가 들어 그런지 더 어렵습니다.
벌써 두번째 주치의님 신세를 졌습니다. 속도가 느려서 고생했는데 많이 좋아진 것 같습니다. 딸아이의 노트북도 주치의 신세를 져야할 것 같습니다.
오늘 원격진료에 수고해주신 박철순 선생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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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기수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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앓던 이를 빼주신 김현철주치의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