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 주치의를 알기전:
- PC문제, 바이러스 문제가 생길 때 마다 패닉상태에 빠진다.
- 왠지 모르게 불안하고 갑자기 내가 컴맹이 된 것 같고 컴퓨터에 세계에 홀로 버려진 것 같다.
- 컴퓨터 잘아는 사람들에게 고쳐달라고 부탁하다가 시간 뺐기고 돈 뺐겼다.
- PC수리점 아저씨는 바가지를 씌우고 OS다시 깔아야 한다며 몇 만원 금방 깨진다.
- 문제가 생길 때 마다 파일 복구가 걱정된다.
- 컴퓨터가 애물단지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PC 주치의를 알고 난 후!
- 전화한통, 홈페이지 클릭 몇 번으로 예약 끝.
- 내가 원하는 시간에 주치의가 전화를 주고 원격으로 모든 서비스가 이뤄진다.
- 컴퓨터 수리 과정을 한눈으로 볼 수 있어 컴퓨터에 대한 무지함이 호기심으로 바뀐다.
- 한시간 안에 뚝딱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주치의가 수퍼맨처럼 느껴진다.
- 컴퓨터 문제가 생길 때 패닉상태가 아니라 "음, 안랩에 전화할 때가 됐군" 마치 아는 사람에게 편히 연락하는 기분이 든다.
- 한국에 사는 게 자랑스럽다.
오늘도 몇일부터 이상한 에러창이 뜨는 컴퓨터를 주치의 덕분에 한시간 만에 완벽복구! 정말 정말 감사드려요.
몇 년째 주치의 도움을 받고 있지만 매번 감동입니다.
주치의 서비스를 몰랐을 때 바이러스 감염, 잦은 PC충돌등이 있을 때마다 아는 친구들한테 번거롭게 부탁하다가 (더 망가뜨린 경험) 무거운 PC들고 PC수리점에 가서 바가지 쓴 기억들...
주치의 서비스로 원격으로 PC문제를 손쉽게 해결받는 다는 것이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늦은 시간까지도 열심히 도와주신 주치의 선생님, 직원 여러분들 정말 감사드리고 안철수 연구소와 주치의 서비스로 대한민국 IT최강국 말그대로 실현될 듯해요!!
다시 한번 PC주치의 선생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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