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C주치의 사용기 생생~ 릴레이~
직접 사용하고 "느낀점 & 좋은점"을 자유롭게 올려주세요!
사용기를 등록하는 모든 분께 드립니다. (1년에 1회)
작성자 : yd6***님
2011-08-19
조회수 : 2921
|
PC주치의를 오늘(금요일)오후 5시경에 신청하였더니, 저녁 9시에에 예약을 해 주었다. 혹시나 노파심에서 밤에 해주겠나 생각이 되어 믿음이 가지 않았다. 그런데 저녁 8시55분경에 전화가왔다. 근 한 시간 정도 자세히 검사한 후에 다시 전화가 왔다. 검사결과를 자세히 설명을 해주는 전화였다. 박철순 주치의께서는 너무나도 친절하고 상냥하게 설명해주시어 고마움을 이렇게 글로 적어 보았습니다. 요사이 공무원들 사회나 대개의 기업들은 5일 근무에다, 정시퇴근을 지키고 있다. 급한 환자(컴퓨터 고장)가 발생하여도 며칠을 기다려야 할 판이었다. 여기에 비하면 PC주치의 제도는 고객을 우선하는 바람직한 제도라고 생각합니다. 약속시간을 지켜, 밤 10가까이 점검하여 그 결과를 설명해 주는 안철수 연구소의 PC주치의 제도는고객에게 믿음을 주는 아주 고마운 제도라고 생각 됩니다. 저 같이 컴퓨터 상식이 부족한 분이 계시다면 한 번 이용해 보시라고 소개드립니다. 박철순 주치의님 밤 늦게까지 고생하셨습니다. 그리고 수고하셨습니다. 또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