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C주치의 사용기 생생~ 릴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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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etz******님
2012-04-11
조회수 : 2457
주치의 기사님이 자신이 모르는게 있거나 해결하기 힘든게 있으면 은근슬쩍 버그나 시스템의 오류라는 식으로 어영부영 넘겨버리는 경향이 있는 것 같음.
단적인 예로 A라는 기사분께 문제를 물어봤더니 어영부영 넘기며 해결을 못하길래, 다른날 B기사님께 물어보니 그분은 말끔히 해결해줌. 기사님 마다 역량의 차이가 있는건 확실함.
하지만, 차라리 모르면 건들이지를 말지 괜히 잘못건들여서 컴퓨터가 이상해지는건 정말 참을수 없음. 자사에서 전반적으로 기사님들의 역량을 다시한번 고려해 볼 필요가 있다고 봄.
물론 기사님들도 사람이라서 100% 다 알수는 없다지만, 차라리 모르는게 있다면 확실히 모른다고 하고 다른 기사님을 소개시켜주던가 괜히 실적 까일까봐 엉뚱한거 손대고 해결됐다는 식으로 고객을 기만하는 태도가 왠지모르게 느껴짐.
비록 주치의 보다 컴퓨터는 잘 모르지만, 사람대 사람이 이야기 해보면 그 사람이 자신있게 소신껏 말하는지, 그냥 대충 얼버무리며 넘기려는지 느껴짐.
이 점, 확실히 해결해 주시길 바람. 역량이 부족한 기사님들의 전반적인 심도있는 교육이 필요할 듯. 그게 안된다면 차라리 더 실력있는 분들을 영입하던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