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C주치의 사용기 생생~ 릴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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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koe*****님
2012-07-11
조회수 : 2032
컴퓨터가 없었다면 시골에 내려와 살 생각을 하지 못했겠지요.
그런데 컴퓨터가 말을 듣지 않는다면.....???
에효... 그렇게 당황스럽고, 답답하고, 갑갑할 수 없답니다.
그럴때, 원격치유? 태어난 것이 고마울 지경이지요.
먼 옛날에 태어나지 않아서, 이렇게 좋은 경험을 할 수 있게 되니 말입니다.
여러가지 해결사가 있지만, 컴퓨터 원격치유자야 말고, 정말 확실하고, 똑 부러지는 해결사 입니다.
덕분에 다시 시골생활을 만끽할 수 있겠어요.
안철수연구소 주치의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서울에 있는 우리 집(남편과 아이들이 사는) 컴퓨터, 고장나면 맨날 출장수리 부르고, 뜯어서 가지고 다니는데, 제가 가족과 따로 살아도, 우리 집 컴퓨터 원격수리 부탁해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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