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C주치의 사용기 생생~ 릴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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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ann*****님
2012-09-13
조회수 : 2847
비오고...곧 태풍 또온다는 소식과함께 컴앞에 앉아 오랫만에 밀린메일도확인하고 인터넷 웹서핑정도로 모처럼 쉬는날을 보내려한 저의 하루는 오늘 꽝이었습니다. 싸이트를 열자마자 연이어 열리는 광고창,,쇼핑몰 창들..카드사 은행을 여니 대부사이트가 제가 지들을 허략한적도 없는데..연이어 저를 압박하더라구요.웬놈의거 하나닫으면 몇개씩 연이어...하나닫기도 힘든데 참다 껏다켰다를 반복하며...고클린..다잡아 ..어데서 들어본 프로그램도 깔고..에궁~~그래도 마찬가지..컴맹엄마의 힘으론 도저히 극복할수없는 현실입니다. 프로그램에 뭔가 저장공간을 많이 차지하는게 있을까 싶어 지워보려고 제어판에 들어가 봤는데..컴맹맘에겐 온통 영어로 된...뭐..몇개를 제외하곤 도통 뭘 지워야 할지..괜시리 엉뚱한 프로그램 지워서 일내는거 아닌가 싶어서.. 이럴때 제가 그래도 잘하는건 하드를 들고 무조건 주연테크 A/s 매장으로 가는거죠..그런데 오늘은 비도오고 귀찮기도 하고 또 몇만원 버릴걸 생각하니..쫌.. A/s받은지 두어달밖에 안된거 같은데..컴이 장수(윈도우XP 2002 Intel Pentium Dual cpu)하려니 병도 많이 걸린다..싶었습니다. 뭐 이럴땐 취하는 행동은 대개 엄마들이 똑 같지 않을까 싶네요.그러다 V3를 생각하고 홈피방문을 했습니다. ㅎ..사실 무료로 뭘깔아볼까~~하고....ㅋ 그러다 주치의? 원격조정? 이란 단어에 꽂혔어요 후기도 읽어보고 이거다~~~싶었어요. 사실 주부혼자집에 있을땐 이 무서운 세상에 출장을 부르기도 내키지않고 들고 가는것도 또 찾으로 가는것도 출장비에 AS비용에 수고와 경비가필요한 일인데..히야~~원격조정으로 AS가 된다는걸 전 왜몰랐을까요~~한시간 반정도 걸렸나봐요.것도 컴두대나..한번에 클린을 해주시니...저를괴롭히던 광고성 싸이트도 쇼핑몰싸이트도 한개도 안떠요. 렉이 자주 걸렸었는데 그것도 사라졌구요 속도도 빨라졌어요..마술같아요..인터넷뱅킹도 갑자기 하던중에 갑자기 꺼져서 당혹스려웠었는데..V3를깔면 한글파일이 잘 안열린다고 했던 쩌기..00테크기사님..저처럼 컴에 대해 잘모르는 사람은 그걸 또 믿었죠..오늘 알게 됬어요..제가 얼마나 무지햇는지 AS기사님 말씀이라 전 또 그런가 했죠.저같이 무지하고 순진무구한 어머니들.. 강추합니다. 특별히 하드에 문제가 있는게 아니라면 이제 혼자있을때 불안하게 AS기사 출장부를일..들고 뛸일..그런거 안해도 되네요 ~비용도 한두번 AS비용이면 1년을 보장받을수 있단 매력도 함께 ~^&^ 친절하신 송종민주치의님...무지많은 광고성 프로그램 삭제하느라 애쓰셨구요..저희 아들에게 단디^^주의주의 줄께요 이름없는 중국노래파일다운받는거..잔소리좀 해야죠..ㅎ 감사합니다. 답답함이 싹 사라졌어요.넘 시원해요. 덕분에 오늘은 웹써핑 맘껏 해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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