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C주치의 사용기 생생~ 릴레이~
직접 사용하고 "느낀점 & 좋은점"을 자유롭게 올려주세요!
사용기를 등록하는 모든 분께 드립니다. (1년에 1회)
작성자 : qhw******님
2012-09-18
조회수 : 2704
저희 집에 컴퓨터를 잘 아는 사람이 없어요. 그나마 제가 조금 사용을 할 줄 아는 데 제가
제일 아는 편이고 조립,pc진단 책만 사서 계속보고 있을 뿐이지만 정말 잘모르겠습니다.
기계앞에서 자꾸만 작아지는 것 같아요.
블러그에 들어가 다운받고 정보 좀 읽고 그러면 컴퓨터가 이상해지고 또 패닉 상태가 되
고 애들은 컴퓨터 숙제하다가 인터넷이 어쩌고 저쩌고 이젠 미칠 것 같아 pc주치의를 신
청하면서 천군마마를 얻는 기분이였습니다.
주말에 아이가 독도ucc숙제를 하겠다고 여기저기 들어가더니 또 pc가 조금 이상해졌고
난 다시는 조립 안 살거야 다짐을 하면서 대충 삭제를 해보아도 해결되지 않아 아이들에
게 v3 365에 예약한다고 아무거나 삭제하지 말고 기다리라고 했습니다.pc주치의
예약을 하여 그동안 컴퓨터 쓰면서 계속 이상한 것이 떠서 메인보드 고장이나서 그런다고
언제 또 고장날까 노심초사하면서 사용한 부분까지 해결해주시니 묵은체증이 확 내려가는 기분입니다.
우리집에는 pc주치의가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가끔은 너무 귀챦게 해드린 것 같아 죄송한 마음도 드네요.
매번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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