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C주치의 사용기 생생~ 릴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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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sgt**님
2012-11-13
조회수 : 3996
주치의라는 용어가 참 맘에 들고요.. 저도 컴퓨터가 말썽부리면, 주변 컴퓨터 대리점, 삼성a/s센터 등등 많이 접했습니다.. 첫번째로 삼성은 신청하면 방문일정 잡고, 방문해서 점검수리 해 주는 방식은 좋아보입니다. 하지만, 같은 문제로 1주일에 두번 불러본 경험도 있구요.. 특히, 방문할 때마다 받아가는 출장비는 아깝다는 생각도 듭니다..지도 컴퓨터에는 완전 무식이 아니라, 그저 포멧 또는 복구프로그램으로 수리하는 방법은 너무 성의 없어 보입니다.. 말 그대로 하나 하나 확인하는 시간이 귀찮고, 오래 걸린다는 판단으로 포멧, 복구프로그램으로 a/s를 마무리하고 가는 식입니다... 동네 컴퓨터 가게도 수리 및 점검방법은 대기업 a/s나 다를 바 없고요.. 다만, 빨리 방문해 준다는 거죠~~ ... 심지어 '컴퓨터 사용한지가 얼마나 된거죠?' '예.. 5년 정도 지났는데요" " 아이구 요즘 누가 5년씩 쓰나요.. 2년 지나면 바꾸셔야 합니다".......... 으 윽~~ 돈이 남아돌아 2년마다 컴퓨터 바꿀 수 있는 형편이 대한민국에 몇 명이나 있을까요~~ 원... 이런 저런,, a/s에 실망이 큰 저에게.. 이번에 처음으로 pc주치의를 서비스신청하고 정확한 시간에 깔끔하게 해결하는 모습을 보고...서... 역시 역시 안랩!! 최고~~라는 말이 절로 나왔습니다.
만족스럽니다.... 편리성, 가격의 저렴성에 만족합니다.. 물론, 점검결과도 대만족입니다.. 특히, 주치의라는 용어가 정말 좋습니다.. 오범곤 주치의님이 전화왔을 때, "의사 선생님 같다"했습니다.. 앞으로도 컴퓨터가 병이나서 아플때, 치료해 주는 pc주치의 선생님의 커다란 역할을 기대해 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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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한 주치의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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