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C주치의 사용기 생생~ 릴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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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afi******님
2012-11-28
조회수 : 4149
최근 컴퓨터 교실을 다니는 어머니를 위해서 집에 있는 컴퓨터 두대를 점검 받았습니다. 혹시나 문제가 생길까 제가 시간이 비는 점심시간에 예약을 했구요, 어머니와 직원분이 통화를 하면서 점검을 받았습니다. 두대를 차례로 점검 받았는데 어머니 말씀에 처음 검사를 해 주신 분은 나이드신 어르신들도 쉽게 받을 수 있게 친절하고 꼼꼼히 봐 주시고 컴퓨터에 대해 궁금한 것, 다음 예약이 어떻게 진행될것 까지 친절하게 상담을 잘 해 주셨는데 연이어서 진행된 두번째 다른 분의 검사에서는 처음에 코드번호 입력에서 부터 궁금한점 질문, 그리고 (어머니가 보시기에) 처음과 비교해서 그다지 꼼꼼하지 않게 검사가 진행되는 것 같다고 이야기 하시더군요. 아마도 젊은 사람들과만 작업을 하던 사람이라서 그런지 어머니가 이야기 하는걸 답답해 하는것 같다고 하시면서 궁금한 점도 많이 이야기 못하셨대요. 아무래도, 사람을 상대하는 서비스업의 일종이라 사람에 따라 약간의 서비스 차이가 있나봐요. 제가 쓰는 컴퓨터도 내일 신청했는데, 직접 경험해 보면 더 자세한 후기를 쓸수 있을것 같습니다. ^^ 제가 좀 섭섭한건 아무래도 이 서비스는 컴퓨터에 익숙하지 않은 분들 - 특히나 중장년층에서 많이 쓰게 될것 같은데 ^^ 말을 알아 듣는것이 조금 느리더라도 천천히 참을성을 가지고 이야기 해 주시면 더 좋지 않을까 하는 바람입니다. 그럼, 제 자세한 후기는 내일 또 쓰겠습니다. 수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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