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C주치의 사용기 생생~ 릴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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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snf****님
2013-01-15
조회수 : 3878
중학생 아들 딸이 음악 다운받으면서 따라온 바이러스 땜에 pc가 다운된 것 같습니다. 아이들은 음악 다운받으면서 몰래 들어온 바이러스를 모르니까, 무조건 다운 안받았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사이버 영어학습을 못한다고 빨리 고쳐달라고 하는데, 참 난감했답니다.
pc 전원을 켜면 다운되어 버리고...바이러스가 침투한것 같은데 해결은 못하겠고 주말이라 pc주치의는 연결이 안되고... 참 난감한 주말이었습니다.
옆집 pc를 빌려 pc주치의 예약을 했습니다. 월요일 9시 아들이 당연히 집에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학교에 간답니다. 집사람은 pc를 잘 모르고, 저는 출근을 해야 했기에 좀 걱정이 되더군요
월요일 아침 9시 송종민 주치의님이 제 핸드폰으로 전화가 왔습니다. 집에 pc 상황과 집사람이 컴퓨터를 잘 못한다는 설명만 드린 뒷 잘 부탁드린다고 했습니다. 업무중에 집사람 전화가 왔는데 너무 친절하게 설명 잘 해주고 잘 끝났다고, pc원격이라는걸 보고 매우 신기했다고 전화가 왔습니다.
이렇게 바이러스 땜에 쇼를 했던 지난 주말부터 어제까지 바이러스 암흑의 긴 터널을 빠져나와 햇빛을 본 긴 여정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송종민 선생님께 감사하다는 인사 드립니다.
그럼 수고하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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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서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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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은 서비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