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C주치의 사용기 생생~ 릴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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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suc***님
2013-02-02
조회수 : 3886
몇 년 전에 컴퓨터 사용하다가 블루스크린이 뜨면서 에러가 발생한 후.. 결국 해결이 안 되어 HDD를 교체하고 프로그램을 다 다시 설치하느라 한참을 애 먹었었습니다. 이후에 2년 전부터 V3 clinic을 이용하고 있었는데...
이번 주에 갑자기 블루스크린이 뜨면서 부팅이 되지 않는... 예전같은 증상이 나타나더군요. 아이들과 같이 쓰는 컴이라 가끔씩 이상한 것들이 깔려서 신경을 썼는데도...
하지만 이번엔 지난번 같이 큰일났다는 생각보다..왠지 덤덤한 느낌이 들면서, 드디어 PC주치의 신청을 해야할 때가 되었다.. 싶더군요. 큰 애가.. 컴퓨터 고장나서 어떡하냐.. 하는데, 괜챦을 거야.. 안철수 연구소에 연락해서 고쳐달라고 하면 될 거야.. 라고 했더니, 작은 애가 옆에서.. "안쳤어! 안쳤어가 우리 집에 와서 컴퓨터 고쳐줘?" 하더군요...^^
다행히 안전모드로는 부팅이 되어 다음 날 주치의서비스를 받았는데, 역시나 깔끔하게 해결을 해 주시더군요. 아이들도 원격지원이 신기했는지 한참을 구경하구요. 바이러스 문제였는데, 거의 매주 바이러스 검사를 할 때도 없었는데 언제 또 실시간 검사를 못하게 차단하고는 그렇게 많이 바이러스가 감염되어 있는지..깜짝 놀랐습니다. 이후에 지금은 PC 동작속도도 많이 빨라졌구요.
밤 11시까지 늦은 시간에도 열심히 대응해 주신 한승진 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저와 이름이 비슷해서 더 반가왔네요. AhnLab이 있어서 항상 든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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