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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컴맹이라고는 할 수 없지만

작성자 : bws****님

2013-02-23

조회수 : 3914

저는 55세 주부 직장인 입니다.

컴맹이라고는 할 수 없지만 업무에 필요한 너무 어렵지 않은 워드를 작성한다든지 또 인터넷을 검색해 물건을 사고 이 메일을 주고받을 수 있으며, 스마트폰의 기능을 다 활용하지 못하고 일부만 활용해서 카톡, 문자, 사진 등을 보내고 받을 수 있는 정도의, 그래서 스마트폰에서 앱을 받아 깐다든지 또 스마트 폰이 화면이 안 먹혀들어간다거나 또 작동이 안 된다든지 하면 아주 당황해서 아들에게 폰을 맡기고 ‘손 봐달라’고하는 평범한 우리 나라의 50대 중반의 주부 직장인인데 저희집에 중1학년 아들과 함께 집의 컴퓨터를 함께 쓰고 있습니다. 그 아들 놈이 게임 사이트에 조금 가입을 해서 게임을 하기도하고...

 

그런데 일주일 전부터 컴퓨터의 인터넷을 클릭하면 화면 뜨는 속도가 조금씩 느려지더니 삼일 전 부터는 인터넷 접속 하기를 기다리는 시간이 엄청 길어지다가 화면의 윗부분 한 줄만 글자가 나타난 후 오랜 시간을 기다려도 화면이 뜨질 않고, 하얀 상태가 되어서 도저히 인터넷 창이 뜨길 기다릴 수가 없어서 다른 일을 하다가 한참 후 화면을 보면 그때서야 화면이 나타나 있는 거에요~. 그래서 ‘인제 인터넷 되나보네’생각하고 다시 자리에 앉아 마우스로 화면의 어느 부분을 클릭하면 또다시 화면은 나타나질 않고 한참의 시간이 지나야 화면이 뜨곤 해서 화가 치밀어 도저히 컴퓨터를 할 수가 없고 한 시간동안 컴을 켜 놓고 있어도 화면에 마우스가 먹혀들어가질 않아서 물건을 사러 들어 갈 수가 없는 상황 이었거든요~. 그리고 바이러스 치료 창을 띄워서 치료를 하니 트로이안 무슨 바이러스에 감염되었는데 84개까지 들어왔다고 하길래 치료 하고나서도 화면에서 인터넷 접속이 계속 같은 상황이 되는 터라 ‘콱 그냥 이참에 데스크 탑을 그냥 노트북으로 바꿔버리고 말까? 아님 그냥 컴퓨터를 바꿔 버릴까? 타지에서 근무하는 큰 아들 내외가 집에오면 손 봐달라고 할까? 그 때까지 어떻게 컴을 안할 수는 없는데...’ 하는 등등의 혼자 생각을 하다가 3년 전 김충헌 기사님인지 성함이 확실치 않지만 그 분께로부터 원격지원 컴 치료 받고 (그 때도 컴퓨터 들고 서비스센터 가야되나 어째야 되나로 고민고민하다가 일단 원격 지원 한 번 받아 보자고 마음 먹음)바로  즉시로 그 자리에서 효과를 본 경험이 있어서 원격 지원 예약을 다음날 12:00~13:00시에 신청을 해 놨더랬는데요~.

12:00정각에서 1분도 틀리지 않고 김현철 담당 기사님께서 전화가 오셨데요?? 그 분들은 식사도 안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여튼간에 처음에는 컴 앞에 앉아서 마우스가 이리저리 왔다 갔다 하는 걸 보고 있다가 무료해서 제 볼일 보고 있었습니다.

 

한 참 후, 제 기억으론 한 시간은 채 못 되는 것 같았고 한 사 오십분 걸렸나 모르겠지만 담당 기사님이 전화가 오셔서 다 되었으니 해 보시라고하시며 무슨 프로그램이 충돌 된 것 같아서 어찌 저찌 하고  또 뭐 이런 저런 다른 말씀도 하신 것 같았는데 기억은 잘안나지만 저한테 중요한 건 컴퓨터가 처음 샀을 때와 같이 인터넷 접속 클릭을 했을 때 총알처럼 바로 바로 접속되고 화면이 뜬다는 것이죠^*^. 그래서 '혹 며칠 지나면 다시 며칠전처럼 컴이 안되거나 하면 다시 연락해야지~'하는 생각을하고 있다가 며칠이 지나도 여전히 속도는 KTX처럼 빠르게 접속되는 걸 다시 한번 더 확인하고서^^~ .

 

너무 너무 감사해서 뭐라 더 드릴 말씀은 없고  전화상으로 김현철님께 그냥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하는 말 밖에 할 수가 없었습니다.

 

끝으로~.

칼 같은 시간약속을 지켜주시고, 총알 같은 컴퓨터로 사용 할 수 있게 해 주신 김현철 기사님과 회사에 넘넘 감사 드리구요~. 복 많이 받으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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