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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랩 주치의 후기. 여려분 읽어보세요

작성자 : jan*******님

2013-03-15

조회수 : 4675

싱그러운 봄날 때마침 안랩에 주치의가 새 상품으로 나와서 구입하여

고장나고 골동품 PC를 [원격 수리를 부탁 하였답니다.

평소에는 V3-365 프로그램만 사용 하였는데. 집에 가만이 앉자서 모두 원격

 

조종으로 아주 새 컴퓨터 처럼 깨끗하게 수리된 것을 눈으로 무려 2時間 동안 보면서. 안랩은 대단 하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웹에 연결이 안되어 마침 일본휴지 카메라에 연결하여 주소를 바꾸어 지시하는 데로 위 주소 창에 입력 하였답니다.

 

원격 기사님; 성명; 박동진 님.께서 여기저기를 전검하고. 삭제된 파일은 새것으로 만들어 넣고.아주 능숙한 솜씨로 잘 다루는 솜씨가 대단 했답니다.

이것이 안랩의 믿을수 있는 신용있는 기업 정신이라 봅니다.

 

내 PC 에 없는것을 부탁하니 찾아서 아이콘" 까지 만들어 주었습니다.

고장난 PC를 들고 수리점에 가도 3-4만원 이상 금액이 나오고 교통비 들지

않고 새 컴퓨터가 되였다는 것을 알려드립니다.

 

동영상 올리는 방법까지 다 가려처 주였습니다.

요즘 KBS 1에서 동영상 공모중입니다. 상금이 5백만원 이면 정말 좋겠지요.

 

★앞으로는 통신 연결이 안되는 지역에는 [주치의 구입한] 회원님 댁을

   방문 수리할 계획이 곧 한다고 합니다.

우선 안랩 주치의"를 구입한 것을 후회하지 않으며. 많은 PC 회원님께

 

알립니다. 안랩 주치의 개인용 39.600원이 결코 아깝지 안다는 것을 말씀

드립니다.

 

그리고 안랩" 직원 여러분 마케팅이 대 성공 할것이라 믿어 어심치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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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옛날에 미국을 방문 하였을때. 국가 최고위원만 케네디 대통령을 만날

수 있었고 일행은 들어가지 못한 일이 있였죠!

백악관 안에서 존슨 부통령과 당구를 첫지요. 그분도 150정도 실력이요 나

 

또한 비슷한 실력인데 5점차이로 져 주였죠 !

존슨 부통령은 동양철학을 좀 아느냐 하고 질문 하기에 주역정도 읽은 나는

좀 볼줄 안다고 하니 [ 컴 히여] 따라와 하고 들어가는 사무실 문앞에 

 

부통령 실이라는 현판을 보고 좀 놀랐지만 . 위스키 조금 하겠느냐? 질문에

노-탱큐 " 했지요. 택사스 거인 2미터 10의 키에 우랍한 체격인데 독대 하면서 난 " 지금 미국 부통령의 앞날을 봐 주는 신세가 되었지요 !

 

통역관을 부탁하니. 크린턴" 청년이 통역관 으로 왔는데. 앞으로 8개월 후에

대통령이 됌니다. 하였죠 ! 존슨 씨는 그럼 케네디 대통령은 어찌고 하는데

내가 보지 못했서 잘 모릅니다.

 

존슨씨는 수첩에 적고. 

당부의 말을 했죠 ! 대통령 취입식은 그곳이 어디던 간에 반듯이 취임식 후에 

 워싱톤 DC 로 가시라고 당부의 말씀을 했답니다.

 

8개월 후에 미스터 장을 찾는 존슨 대통령의 전화가 왔는데. 도대체 누구야!

청와대는 야단 법석인데. 6호 저놈이 미국서 당구를 첫지 불려와 

미국에서 이러한 사실이 있었나 하고 질문에 예; 존슨 부통령 관상좀 봐 주었죠.

 

몇일후에 개인비행기가 온다는데. 혼자만 오라는 초청 이구나 ?

그때서야 매우 바쁘게 상공인이 움직이고 야단 인데. 차관을 부탁 하는 서류

에. 비행기 안에서 영어 글은 모르고 서류뒤에 금액에 [00]을 두개 더 써넣어죠 ! 되면 다행이고 안되면 그만 아닌가요.

 

공항에 리무진이 대기중이였고 백악관에 그날은 아무도 없는 자리에서 

대통령과 독대를 하였죠 ! 통역은 크린턴"이 통역관 이고

고급 식사가 나왔는데 당채 니끼해서 못먹어요 ! [레이션] 이 더 맛있는데.

 

이렇게 대접을 받고 큰 호텔로 왔는데. 화장실이 없어요 !

목요탕은 비숫하게 알겠는데. 큰 볼일볼 화장실이 없다오. 너무 번쩍 번쩍

해서 . 도리없이 신문지를 바닦에 놓고 실래를 하고 잘 묶어서 창문열고

 

그 높은 호텔에서 돌려서 던저 버렸죠 ! 웃기죠 촌놈이 방법이 없었다오.

다음날 크린턴 친구에게 [웟드 크라우스가 왜 없냐고] 하니 한참 웃었죠 !

사실대로 이야기 하고. 쇼핑을 시작했죠 !

 

가져간 차관 서류는 공을 2개 더 넣어도 통과되어 한국 경재발전에 공헌 한

일이 있었답니다. 그때 달나라에 갔던 486 컴퓨터 5대를 선물 받고 돌아와서 

대  환영을 받았답니다. 63년도 이야기 입니다.

 

상대에게 희망을 심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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