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C주치의 사용기 생생~ 릴레이~
직접 사용하고 "느낀점 & 좋은점"을 자유롭게 올려주세요!
사용기를 등록하는 모든 분께 드립니다. (1년에 1회)
작성자 : ben****님
2013-07-25
조회수 : 4760
요 며칠전부터 노트북이 영 마음에 안든다. 하는일이 목회라서 거의 대부분의 시간을 설교문 작성을 비롯한 신학적 자료의 모집과 관리에 시간을 사용하는데 절대적으로 쓰기와 저장 및 그리고 인터넷 서치를 하여야 하는고로 컴퓨터의 활용의 효율성은 목회 활동에 있어서 노고의 대부분을 차지한다 하여도 과언이 아니다. 그런데 문제는 어제 부터... 갑자기 다른 목사님이 보내온 E 메일에 회신 할 일이 있어서 답장글을 쓰고 화일을 첨부 하였으나 몇 시간을 씨름해도 되지 않는다. 시간은 다가오고 있고 일은 마음대로 안되니 우선 이 메일 관련사에 전화하였으나 불친절에 무성의한 답변, 일부의 소프트웨어가 잘못 되었다 하여 그 회사에 전화 하였으나 그 또한 마찬가지, 다만 어떻게 처리 하면 된다는 식의 안내도만 제시, 그래도 안되어 노트북 제작사에 의뢰하여 원격으로 알아보았으나 윈도우와 해당 앱의 충돌이니 다시 포맷을 하고 윈도우를 가는 수 밖에 없다고한다. 기가막힌 사실이다. 이 많은 자료를 어떻게 다시 깔며, 그 앱의 소스는 어디서 찾아 다시 깔 것이며.... 과거에는 노 하우의 시대지만 요즈음은 Know where의 시대라고 하는데 어디에 뭐가 있는줄을 알아야지 말이지... 여하튼 정말 하늘이 무너지는 기분으로 마지막 안랩 PC주치의에 희망을 걸고 예약을 한 후 드디어 주치의의 손길이 닿은 후 30여분, 드디오 문제가 해결 되었다는 전화속의 주치의 로 부터의 통지가 왔을 때 얼마나 안도의 마음을 가졌는지 마치 세상 짐을 지고 가는 아주 무거운 짐을 다 내려 놓는 기분에 사로잡히게 되었다. 그 과정 동안 원격으로 치료하는 주치의의 섬세한 손 놀림을 보고 있자니 얼마나 믿음직 스럽고 친절한지... 그리고 그 결과는 ... 국내 최고의 기술진이 다름 아닌 안랩의 pc주치의임은 말 할 나위가 없다.'언제나 친절하게 모든 문제를 해결해 주는 나의 주치의! 노트북은 세상과 소통하고 말씀을 묵상하며 남을 섬기기에 가장 가까운 나의 동료! 이 동료를 삼성??도 못하고, NAT?도 못하고, Adob?도 못하는 문제를 아무 무리 없이 해결해 주다니 역시 전문가 그룹을 다르다는 것을 절실히 느꼈다. 만일 이 노트북을 다시 포맷을 하고 정리 할 것을 정리 했다면 아마 나는 한달간은 잠을 못자고 다시 정리를 했어야 할 일이다. 애꿋은 노트북과 사용자인 나 스스로를 원망한 나 자신에게 미안 할 뿐. 고마워요 PC주치의 ! 내년에도 필시 계약 연장 할께요! |
| 이전글 |
김민웅 주치의님 팝정리 감사합니다. |
|---|---|
| 다음글 |
감사의 인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