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C주치의 사용기 생생~ 릴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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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jmi****님
2013-12-15
조회수 : 4323
갑자기 뭐가 뜬다. 응, 이게 뭐지 ? 무슨 오류란다. 오류코드가 어쩌고 저쩌고 . . . . . 남편이 출근하며 어디에 송금하라 했는데 .... 오늘은 해줘야 한다. 요새 금융사고가 많아 컴퓨터를 등록해 놓고 집에서만 송금하기로 했다. 그런데 무슨 에러메시지가 뜨니 섯불리 로그인할 수도 없다. 뭐 파밍인가, 피싱인가 떠들어싸니 말이다. 요럴때 남편의 배려가 진가를 발휘한다. 주치의에 가입해 놓았으니 자기 없다고 컴퓨터 앞에서 동동거리다가 회사에 전화하지 말고 주치의에 연락하여 고치라고..! 전화로 예약하고 금새 연락이 온다. 여차여차 말씀드리고 나니 전화끊고 기다리면 다 처리한 후 연락 주겠단다. 세탁기에 빨래끝하고 딩동거리던 차에 잘됐다, 빨래를 널고오면 되겠지.... 정말 그렇다. 빨래널고 나니 전화다. 다 처리하고 점검하였으니 사용해보시란다. 아, 시원하다 ! 내 이력을 봐 가며 사전 예방법까지 알려주신다. 주치의를 가지세요. ! ! 내 속 불편한 건 다 고쳐주셔요 !!!
추신) 그날 애써주신 최봉수님, 고마워요!
근데 오후 여섯시 이후에 이런 일이 벌어지면 다음날 아침까지 꼼짝없이 컴퓨터 꺼놓고 기다려야 하나요? 요것 좀 해결해 주시면...... (밤에 폭주하면 안되니 연회원인 경우 몇회 한정 등으로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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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시원히 해결되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