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C주치의 사용기 생생~ 릴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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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gyi**님
2014-06-24
조회수 : 7123
지난 21일 갑자기 ‘한글 2007’이 실행되지 않아 평소 버릇대로 ‘PC주치의’를 찾았습니다. 월요일 9시로 예약, ‘PC주치의’로부터 5분 전에 연락이 왔습니다. 담당 주치의께서는 가벼운 증상이라며 바로 해결하고는 전체적으로 시스템 점검을 해주셨습니다. 한데, 리부팅에 문제가 생겼고 “윈도가 깨졌나?” 걱정될 즈음 김동환 주치의께서는 시간을 연장해가면서 끝까지 추적 점검, 해결해주시니 캄캄한 블랙홀에서 빠져나온 느낌이었습니다.
김동환 주치의님, 고맙습니다.
지난해 6월 초 ‘V3 365 클리닉’ 재구매해 주기적으로 정밀검사를 하고 열두번이나 ‘PC주치의’ 신세를 졌으니 매달 방문한 꼴이네요. 소생 같은 시니어, 컴퓨터가 서툰 유저들에게 꼭 필요한 프로그램이라는 생각입니다.
소생이 AhnLab의 ‘V3 365 클리닉’을 만난 건 2010년 8월, 만 4년을 단골로 찾다보니 이젠 ‘PC주치의’가 없으면 불안불안한 것이 중독되었음이 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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