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C주치의 사용기 생생~ 릴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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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ih2**님
2014-06-27
조회수 : 4917
6월 27일 오후 6시부터 예약된 서비스에 주치의의 전화가 왔다. 우선 나는 컴퓨터에 대하여 숙달되지 않아서 약 1개월 전에 업그레이드된 내 컴퓨터의 이상 유무를 점검하기 전에 바탕화면과 C 드라이브에 깔린 프로그램들에 대한 개념과 용도 등을 질문했는데 하나도 싫다는 내색 없이 잘 일러주어서 배우니 시원했다는 이야기며 컴퓨터가 XP에서 7으로 바뀐 지 얼마 안 되는 것이지만, 혹시 이상스러운 것이 발견되나 점검을 요청했는데 오랜 시간에 걸쳐서 점검한 후 전화로 이상 없음을 알려주는 친절을 보여 주었다. 다른 회사 같으면 6시 퇴근 시간인데 늦게까지 봐 주어서 고마웠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다. 점검이 끝난 후에 메일 상으로 확인된 주치의의 이름이 박철민 주치의였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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