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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ai1***님
2015-06-20
조회수 : 5101
문자를 3번이나 받았고, 집에가서 잊지말고 컴퓨터 켜고 대기하고 있어야지 ~~ 하고 다짐도 했건만, 8시가 넘어서 메르스관련 뉴스 보냐고 새까맣게 잊어버리고 있었습니다. 담당자분이 전화했을때 깜짝놀래서 부랴부랴 컴퓨터 켜고, 오늘따라 부팅이 느리게만 느껴졌습니다. 전화를 끈고 다시 전화할만도 한데 괜찮다고 기다린다고 해서 어찌나 미안했던지...인터넷이 느리게 한 요인이 있었다고 이젠 괜찮다고 해서 다행이라 생각했습니다. 컴퓨터에 대해 잘 모르는 저 한테는 V3 주치의가 어찌나 고맙던지. 김동원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