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C주치의 사용기 생생~ 릴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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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seo***님
2015-09-16
조회수 : 5970
| 컴퓨터와는 친해지기 좀 먼 세월을 살아온 터라
지금 가지고 있는 PC도 많이 늙었고
머 하나 하자면 그냥 주루루 깔려버리는 이상한 프로그램들 홍수속에서
가끔 PC가 버벅 거립니다.
이번에도 사용중 컴퓨터 꺼지고, 부팅도 잘 안되고...아들딸내미도 멀리 있고...
할 수 없이 PC주치의에 SOS~~
예약된 시간전에 컴퓨터 부팅 ...한참을 씨름하여 겨우 부팅하고, 시간되니 전화 따르릉.
주치의 시키는데로 자판 몇번 두드리고 나면 내 일은 끝....
김태환님 감사 드립니다.
버벅거리는 제 설명 잘 들어주시고
진단하고 손보고, 미리 문제점가지 자세히 설명.
이번엔 이틀 후 확인 예약까지 하여 주셨습니다.
오늘 다시 부팅하려하니 왜 예약을 다시 해 주셨는지 알겠네요. ㅎㅎ
그럼 내일 다시 뵙도록...
비용 조금에 이렇게 자주 모시게되어 미안한 마음이.^^
동네 PC 119 부르던거 이렇게 편하게 관리 할 수 있으니
혹 PC주치의 모르는분 계시면 V3 들어가 보세요.
안철수님 정치하시는거보다 훨 시원하게 해결해 준답니다.
강추!
청명한 가을하늘처럼 항상 기분좋은 일들만 있으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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