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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 자세 감사합니다. 그런데 성실한 점검을 무색케 하는 또 다른 공격!

작성자 : bin***님

2015-12-03

조회수 : 6492

오래전 안랩에 가입하여 주치의를 사용하다가 장기간 중단했었죠. 이유는 kbs 홈페이지 관리자들의 집중 공격 때문이었습니다. 아래한글 파손, 강제체크디스크, 윈도우파손, 동의없이 각종 보안프로그램 강제 다운과 휴대폰으로 돈 빠져나가게 하는 것, 심지어는 V3 365도 여러차례 파손했죠. 그리고 마지막에는 블루스크린 : 이것을 당하니 대책이 없더군요. 그래서 제 소유의 PC 사용을 포기하고 공공기관의 PC를 사용했습니다. 공공기관의 PC를 사용한다고 해서 방해를 중단하는 것은 물론 아니었습니다.

 

그렇게 몇년이 흐르다가 최근, 그러니까 작년에 SK의 렌탈제품을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이것이라고 공격을 안하는 것은 아닙니다. 역시 방해 공격을 하는데 그래도 쓸 수 있는 것은 제 소유의 PC를 쓸 때처럼 강제체크디스크나 윈도우파손, 블루스크린 공격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역시 사용이 불편하게 공격을 계속하는 중입니다.

 

그래서 안랩에 다시 가입해서 주치의를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렌탈 노트북은 메인 사이트 접속시 필요없는 즉, 제가 원하지 않는 판매 사이트들이 우수수 뜨게 만드는 방법으로 방해했습니다. 처음 주치의 사용은 이것의 제거가 목적이었는데 kbs 홈페이지 관리자들은 주치의 점검이 끝나는 즉시, 공격을 가하죠. 심지어는 주치의가 점검 중인데도 맞서서 방해를 하기도 합니다. 점검할 때 지켜보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3일만에 2차 주치의 점검을 받았는데 이제 3차 주치의 점검을 받아야 할 것 같습니다. 시큐리티 레터 601의 충고에 따라 mydlink.co.kr의 접속을 시도했더니 이것을 방해하는 군요. 2008년부터 시작해서 올해로 8년째입니다. 이런 사실 국민신문고에 올려봐야 국민신문고 민원기관들은 콧방귀도 안뀝니다. 같은 편이다 이거죠.

 

대한민국의 대표방송사라는 kbs의 홈페이지 관리자들의 공격을 받으며 PC를 사용하는 제 처지에서는 AhnLab이 의지할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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