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C주치의 사용기 생생~ 릴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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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pow******님
2016-06-04
조회수 : 6360
디지털이 우리생활에서 보편화 되면서 온라인으로 수많은 서비스를 받아보게 되는 것이 오늘날 생활의 일부분이 되었다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또한 생활이 다변화되면서 이 서비스 부분에서도 갑질 논란이 많아진 것도 사실이다.
초등사회 학습용어사전에 서비스 [service]란 남을 위해 돕거나 여러 가지 심부름을 해 주는 것. 생산된 재화를 운반하거나 생산, 소비에 필요한 인력을 제공하는 것. 다른 사람을 위해 도움을 주거나 배려를 해주는 행위 또는 기술. 서비스업은 물건을 생산하는 대신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산업이라고 되어있다.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분들이 초등학교만 나왔다 해도 고객에게 어떻게 대해야 할 것인가를 알 수 있는 대목이다.
본인은 퇴직할 때까지 삶의 무게에 짓눌려 옆을 돌아볼 여유가 없었기 때문에 이제사 문화의 이기를 활용하지 못하고 생을 마감한다면 얼마나 억울하겠나하는 생각에서 늦었지만 ICT, IoT 등등에 대해 열심히 공부하고 있지만 모르는 것이 많아 젊은이들보다 어려움이 많은 것이 사실이다.
지난해에는 맥북을 구입하고 부트캠프를 설치하는데 마이크로사에서 윈도10을 구입하고 애플사 직원의 도움을 받아 설치를 마쳤는데 실행이 되지 않아 애플사 직원이 프로그램 판매업체에 문의 해 보라고 하여 전화했더니 전형적인 갑질 형태로 답변을 하는 반면 애플사 직원은 끝까지 성의를 다해 친절하게 마무리 지어주어서 항시 그 고마운 마음을 지니고 있었는데 어제 PC주치의의 담당자 김 동명씨도 애플직원 못지않게 끝까지 최선을 다해 마무리 지워주는 친절함에 감사드리며 그 고마움을 영원히 간직 할 것이다.
한 가지 아쉬웠던 것은 V3와 PC주치의를 구매해 사용하고 있는데 기간이 만료되기 전에 안내 메일을 보내 줄 것으로 믿고 있었는데 그런 것이 없어서 약 1개월간 PC가 무방비상태였다는 것이 아쉬운 점이다. 재계약하면서 문의하니 보냈다고 하는데 본인은 어떤 경로로도 받아보지 못했으니 앞으로는 그런 일이 없기를 바랄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