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C주치의 사용기 생생~ 릴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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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bin***님
2016-08-05
조회수 : 7302
아무리 유능한 주치의라고 해도 고칠 수 없는 거죠. 평소에 기분 대로 실컷 괴롭히다가 제가 점검을 신청하면 그 때 잠깐 중지합니다. 망신당하기는 싫다 이거죠.
그러다가 점검이 끝나면 다시 시작합니다. 지금껏 9년째 항상 그래왔습니다. 오늘은 You tube 초기 화면에 음란 동영상을 안띄웠네요. kbs 홈페이지 관리자들은 아주 열정적인 포르노 배포자들입니다. 제 You tube 초기 화면에 포르노성 화면을 자주 띄우거든요.
kbs 홈페이지 관리자들 중에는 사내놈도 있고 계집년들도 있을텐데 정말 그러고 싶은지, 아주 뻔뻔하게 You tube 초기 화면에 섹스영화 동영상을 아주 열심히 띄웁니다. 지금껏 이 사실을 말하자니 내가 영 이상하고 더러운 기분이 들어서 말 안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니까는 아주 열심히 계속합니다. 너무 더러운 기분이 들어서 할 수 없이 밝힙니다.
평소에 공격을 당하다가 점검을 신청하면 점검 신청 당일에 점검을 받는 경우는 거의 없고 대개는 하루 정도 지나야 받을 수 있고 보통은 2~3 후에 받게 되죠. 이것은 제 인터넷과 휴대폰을 공격하던 kbs 홈페이지 관리자들에게 몸을 피할 충분한 시간이 주어진다는 사실을 의미합니다. 점검 신청을 해서 즉각 점검을 받는 것이 아니니 kbs 홈페이지 관리자들에게 어떠한 형태의 공격을 받아도 Ahn Lab의 점검을 받을 때는 제 PC가 깨끗해져 있는 거죠.
지금껏 계속 이런 식이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그러겠죠. kbs 홈페이지 관리자들은 정부 인사들이 보호해주는 악당들, 부도덕한 존재들입니다. 지금까지 수차례나 이 사실 국민신문고에 올렸어도 어느 기관 하나 양심껏 처리해주는 기관은 없었습니다. 대한민국이 그런 나라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