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C주치의 사용기 생생~ 릴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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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bin***님
2016-08-09
조회수 : 7866
점검 신청 단계에서 이미 말씀 드린 것처럼 kbs 홈페이지 관리자는 주치의님 점검이 들어올 때까지 공격하다가 점검 30분여를 남기고 모든 공격 프로그램과 앱을 거두어 일단 철수합니다.
그랬다가 점검이 끝나는 즉시 다시 공격하죠. 점검이 지난주 8월 4일에 있었는데요. 이미 재공격을 시작해서 지금 신나게 공격중입니다. 요즘은 휴대폰 충전을 물고 늘어집니다. 저는 충전수치가 70이나 80만 되어도 충전기를 꽂아 100%를 만듭니다.
그런데 kbs 홈페이지 관리자들의 방해는 80%의 상태에서 충전기를 꽂으면 이것이 90%, 95%, 100%로 충전수치가 올라가는게 아니라 역으로 75%, 70%, 65% 이런식으로 충전수치를 떨어뜨리는 겁니다.
이것을 주치의님에게 자세히 말씀 드렸더니 충전수치를 떨어뜨리는 장난질은 더이상 하지 않는데 대신 충전수치가 오르지 않더군요. 즉, 80%에서 충전기를 꽂으면 절대로 수치가 오르지 않고 그대로 있는 겁니다. 밤새 꽂아놔도 수치는 1%도 오르지 않습니다.
그러다가 전화라도 한통화 하거나 카톡이라도 하나 주고 받으면 한 10%씩 수치를 떨어뜨리는 짓을 합니다. 이런식으로 충전수치를 떨어뜨린다고 해도 하룻동안에 밧데리 충전수치가 0가 되지는 않습니다. 그것을 재충전하면서 휴대폰을 꺼놓고 했더니 이것 때문에 열받았다는 거죠.
제 노트북의 USB 인식 장치를 망가뜨려서 제가 인터넷으로 듣는 평생 대학원 강의를 듣지 못하게 방해하는군요. 바로 조금전에 발생한 일입니다. 오늘 2016년 8월 9일, 아침에 일어나 일찍 인터넷 평생대학원 강의를 두강좌 들었습니다. 그리도 조금전에 세번째 강의를 들으려니 갑자기 화면이 고정되는 겁니다.
화면이 오도가도 않고 전원을 눌러서 컴퓨터를 끄려해도 꺼지지도 않고 그래서 억지로 배터리를 분리시켜서 강제로 껐다가 다시 켰는데 USB 장치가 인식이 안된다는 겁니다. 공인인증서를 확인할 수 없어서 나머지 강의를 듣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또다시 PC점검을 신청했습니다.
얼마전까지 저의 YOU TUBE 초기 화면에 포르노성 동영상을 열심히 깔아놓는 매우 품위있고 고상한 짓을 하더니 이제는 제 노트북의 USB 장치를 손보고 나섭니다. 아주 대단한 kbs 홈페이지 관리자들입니다. 정말 고상하고 품위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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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PC가 정상화된것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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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원 주치의님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