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C주치의 사용기 생생~ 릴레이~
직접 사용하고 "느낀점 & 좋은점"을 자유롭게 올려주세요!
사용기를 등록하는 모든 분께 드립니다. (1년에 1회)
작성자 : bin***님
2016-12-19
조회수 : 10222
이제 10년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다음 달, 2017년이면 제가 kbs 홈페이지 관리자들에게 공격받아 온 해수가 10년이 됩니다. kbs 홈페이지 관리자들은 제 노트북과 휴대폰을 공격하고 방해하는 일을 가장 중요한 일과처럼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내 휴대폰 뿐 아니라 내 처자식들의 휴대폰도 방해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YouTuBe를 휴대폰에서 보지 못하게 방해하기 시작했습니다.
(저의 CM Security의 화면을 임의로 조작해서 방해를 했죠. 이것을 제가 CM Security측에 보고를 했더니 CM Security 운영자들이 바르게 잡아 주었는데 그러자 더 골이 났다는 듯 YouTuBe를 방해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V3 방해에 공들이기 시작한지도 상당한 시간(1년이 넘었어요)이 됐네요. 처음에는 방해를 하는 척하고 또 실제로 방해를 하다가도 주치의님 들어오면 손을 빼던데 지금은 주치의님에게 어디 한번 해보자는 식으로 덤벼들더군요.
"나 kbs 홈페이지 관리자다. AhnLab의 주치의쯤 문제도 되지 않는다"는 태도이죠. 그래서 주치의님이 점검을 할 때도 대놓고 방해를 하는 경우를 자주 보았습니다. |
| 이전글 |
감사합니다 |
|---|---|
| 다음글 |
박기성 주치의님 갑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