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PC주치의 > PC주치의 사용기

PC주치의 사용기 생생~ 릴레이~

직접 사용하고 "느낀점 & 좋은점"을 자유롭게 올려주세요!

사용기를 등록하는 모든 분께 드립니다. (1년에 1회)

  • 개인 고객은 1주일 기간 연장 (1회권 제외)
  • 기업 고객은 1회 사용권

AhnLab PC주치의들이 서비스 만족도 100%에 도전 합니다!

PC주치의 사용기 쓰기 서비스 신청하기

김동원 주치의님 감사합니다.

작성자 : bin***님

2017-01-04

조회수 : 10523

2016년 12월 23일이니 벌써 일년 전이군요. kbs 홈페이지 관리자들은 V3 방해에 유별나게 맹렬합니다. 인터넷(노트북)과 휴대폰의 V3를 맹렬히 방해하죠.

 

오늘도 여전히 변함없이 저의 휴대폰과 인터넷의 V3를 맘대로 조물락거리면서 하루를 보냈습니다. 매일 그러기를 올해로 10년째입니다. 대단하죠? 10년 동안 전혀 변하지 않았습니다.

 

최근 아니, 작년 아니네, 재작년 2015년부터 거의 2년동안 휴대폰의 CM Security 화면을 맘대로 변경 조작하는 것을 CM Security 운영진에 보고했죠. 얼른 처리 안해주더라구요. 거의 1년을 방치하다시피 했으니까,

 

처음에 보고를 하니 석달만에 한번 고쳐주더니 kbs 홈페이지 관리자들이 같은 현상을 다시 반복시켜서 CM Security의 화면을 조작하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시작했다고 보고를 했는데 거의 1년 이상을 방치하다가 작년 말에야 겨우 정상 화면으로 되돌려줬죠.

 

CM Security 화면이 정상화 되니 못참겠다는듯 이번에는 YouTube 이용을 방해하고 들더군요. WiFi 공유기를 침범하여 악성코드를 깔아놓고 제 처자식들이 YouTube를 사용하지 못하게 방해하더군요. 이것은 wifi를 껐다가 다시 켜는 것으로 간단히 해결되더군요. 물론 Google측에 보고도 했습니다.

 

물론 올해 2017년에도 변함없이 kbs 홈페이지 관리자들의 품위 넘치고 명예로운 짓거리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도 AhnLab의 점검을 열심히 신청하게 될 것같습니다.

목록보기